광주안전
전남광주소방본부, 소방드론 운용자 45명 특별훈련 실시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0.23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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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22~23일 북구 대촌동 드론공원에서 소방드론 운용자 45명을 대상으로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공중 정보를 수집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운용자의 정밀 조종기술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드론공원 전문교관과 광주권역부본부 드론리더팀의 지도 아래 진행된 훈련에는 소방드론 기본 이론과 항공안전법규 교육, 조종 시뮬레이션과 실전 비행 실습, 비행 결과 분석과 강평이 포함됐다.
수색과 현장 확인 등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실습도 이뤄졌다.
이오숙 소방본부장은 "재난 현장에서의 입체적인 정보 수집과 신속한 상황 판단에 소방드론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실전형 훈련을 통해 드론운용 역량을 고도화해 재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훈련은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공중 정보를 수집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운용자의 정밀 조종기술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드론공원 전문교관과 광주권역부본부 드론리더팀의 지도 아래 진행된 훈련에는 소방드론 기본 이론과 항공안전법규 교육, 조종 시뮬레이션과 실전 비행 실습, 비행 결과 분석과 강평이 포함됐다.
수색과 현장 확인 등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실습도 이뤄졌다.
이오숙 소방본부장은 "재난 현장에서의 입체적인 정보 수집과 신속한 상황 판단에 소방드론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실전형 훈련을 통해 드론운용 역량을 고도화해 재난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