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안전
영덕군,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영영덕군2026.10.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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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발전시설 화재·산불 확산 가정…
9개 기관·단체 합동 대응 -
영덕군은 지난 22일 군청 재난상황실과 영덕읍 신재생에너지관, 국립청소년해양센터 해양체험관 일원에서 복합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풍력발전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강풍으로 인근 산림과 주택가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및 현장 대응역량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영덕군, 영덕소방서, 영덕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영덕지사, 안전모니터링봉사단,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원 등 9개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에서 13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진행된 토론훈련과 영덕신재생에너지관 및 국립청소년해양센터 해양체험관 일원에서 실시된 현장훈련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훈련에서는 재난 발생에 따른 상황 판단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기관 간 상황 공유 및 협업체계를 점검했으며, 현장훈련에서는 풍력발전기 화재 발생부터 산불 확산에 따른 주민 대피,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재난현장 수습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강풍에 따른 산불 확산과 풍력발전기 부품 낙하 등 복합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상황 공유와 주민 대피 안내·지원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군은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해 재난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협업부서와 관계기관별 역할 및 조치사항을 점검하는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이번 훈련은 풍력발전시설 화재와 산불 확산이라는 복합재난에 대비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9개 기관·단체 합동 대응 -
영덕군은 지난 22일 군청 재난상황실과 영덕읍 신재생에너지관, 국립청소년해양센터 해양체험관 일원에서 복합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풍력발전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강풍으로 인근 산림과 주택가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신속한 상황 전파와 주민 대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및 현장 대응역량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영덕군, 영덕소방서, 영덕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영덕지사, 안전모니터링봉사단,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원 등 9개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에서 13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진행된 토론훈련과 영덕신재생에너지관 및 국립청소년해양센터 해양체험관 일원에서 실시된 현장훈련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훈련에서는 재난 발생에 따른 상황 판단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관계기관 간 상황 공유 및 협업체계를 점검했으며, 현장훈련에서는 풍력발전기 화재 발생부터 산불 확산에 따른 주민 대피,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재난현장 수습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강풍에 따른 산불 확산과 풍력발전기 부품 낙하 등 복합재난 상황을 설정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상황 공유와 주민 대피 안내·지원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군은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해 재난 상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협업부서와 관계기관별 역할 및 조치사항을 점검하는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이번 훈련은 풍력발전시설 화재와 산불 확산이라는 복합재난에 대비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