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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달리는 제주신문고’ 안덕면서 주민 고충 청취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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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달리는 제주신문고’ 안덕면서 주민 고충 청취](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oyx0ma002g9a74o56knltz.webp)
❑ 제주특별자치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23일 안덕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고충민원 해결 서비스 ‘달리는 제주신문고’를 운영하며 주민들이 겪는 생활 속 불편과 고충을 현장에서 청취했다.
❍ ‘달리는 제주신문고’는 도민이 생활 속에서 겪는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찾는 현장 상담 서비스다.
❍ 이날 접수·상담한 민원은 4건으로, 주요 내용은 마을 안길 도로 안전시설 설치 요청 등이다.
위원회는 사실 확인이나 깊이 있는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후속 조치를 한다.
❍ 앞서 위원회는 지난 6월 23일 한림읍사무소에서 상반기 ‘달리는 제주신문고’를 운영했다.
❑ 위원회는 30일 서귀포시 주민자치박람회와 연계해 ‘달리는 제주신문고’ 홍보관을 운영한다.
❍ 홍보관에서는 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고충민원 접수 절차와 처리 과정을 안내하고 홍보 안내문을 나눠 준다.
❍ 도민 참여 설문조사로 제도 인지도와 상담 수요, 서비스 개선 의견을 파악하고, 참여자에게는 홍보물품을 준다.
❑ 시민고충처리위원회 고충민원은 제주도 누리집과 방문·우편·전자우편·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전 전화(064-710-4614, 4615)로 전문조사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송창윤 제주도 소통·제2공항담당관은 “도민의 고충은 현장에서 직접 듣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도민 곁으로 찾아가는 상담과 제도 홍보로 도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고, 접수된 고충이 실제 해결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달리는 제주신문고’는 도민이 생활 속에서 겪는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찾는 현장 상담 서비스다.
❍ 이날 접수·상담한 민원은 4건으로, 주요 내용은 마을 안길 도로 안전시설 설치 요청 등이다.
위원회는 사실 확인이나 깊이 있는 검토가 필요한 민원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후속 조치를 한다.
❍ 앞서 위원회는 지난 6월 23일 한림읍사무소에서 상반기 ‘달리는 제주신문고’를 운영했다.
❑ 위원회는 30일 서귀포시 주민자치박람회와 연계해 ‘달리는 제주신문고’ 홍보관을 운영한다.
❍ 홍보관에서는 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고충민원 접수 절차와 처리 과정을 안내하고 홍보 안내문을 나눠 준다.
❍ 도민 참여 설문조사로 제도 인지도와 상담 수요, 서비스 개선 의견을 파악하고, 참여자에게는 홍보물품을 준다.
❑ 시민고충처리위원회 고충민원은 제주도 누리집과 방문·우편·전자우편·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전 전화(064-710-4614, 4615)로 전문조사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송창윤 제주도 소통·제2공항담당관은 “도민의 고충은 현장에서 직접 듣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도민 곁으로 찾아가는 상담과 제도 홍보로 도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고, 접수된 고충이 실제 해결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