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행정
[수시] 제주도, 부서 칸막이 넘는 데이터 활용으로 행정혁신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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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제주도, 부서 칸막이 넘는 데이터 활용으로 행정혁신](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oyvwht00119a74efwaql4t.webp)
❏ 제주특별자치도가 부서별로 보유한 데이터를 함께 활용해 정책을 세우고 일하는 방식을 개선한다.
❍ 제주도는 26일 오전 10시 도청 제1청사 별관 3층 영상회의실에서 ‘제2차 데이터기반행정 실무협의회’와 ‘2026년 빅데이터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 회의에서는 지난 6월 30일 첫 실무협의회 이후 추진상황을 살피고, 부서별 데이터를 연결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논의했다.
❏ 실무협의회에서는 각 부서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인하고, AI혁신추진단이 부서의 정책 판단을 돕기 위해 수행한 데이터 분석 사례를 공유했다.
❍ 진행 중인 분석과제에서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 새로 분석할 과제의 목적과 목적 달성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인했다.
❍ 다른 부서와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의 범위와 방법, 공유 과정의 어려움도 논의했다.
❍ 미공개 데이터의 개방 가능성도 검토했다.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데이터를 처리하는 도구를 지원하거나, 공개 가능한 항목부터 일부 제공하는 방안 등을 살폈다.
❏ 중간보고회에서는 ‘제주 빅데이터 플랫폼’에 업무에 필요한 정보가 담겼는지, 분석 결과를 이해하고 활용하기 쉬운지 살폈다.
❍ ‘제주 빅데이터 플랫폼’은 행정기관 안팎의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는 내부 업무시스템이다.
관광·교통·환경·일반행정 등의 정보를 도표와 그림으로 보여줘 정책 판단을 돕는다.
❍ 기존 자료를 최신 정보로 바꾸고, 분석 결과를 알아보기 쉽게 보여주는 시각화 기능의 개선 상황을 확인했다.
❏ 생활인구와 대중교통, 지역경제 등을 다루는 5개 분석과제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분석 결과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도 검토했다.
❍ 5개 분석과제는 △생활인구 관련 지표 확대 △대중교통 노선체계 △전통시장·상점가 실태 △제주 경제 변화 △온라인 상품 매출이다.
❏ 제주도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남은 사업기간 동안 시스템 개선과 분석 내용 보완에 반영할 계획이다.
❍ 후속 지원도 연계해 각 부서가 데이터 분석 결과를 업무에 지속적으로 활용하도록 도울 방침이다.
❏ 안혜영 제주도 AI혁신추진단장은 “부서 간 데이터 공유와 현장 중심 분석을 강화해, 데이터가 정책 판단의 근거이자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제주도는 26일 오전 10시 도청 제1청사 별관 3층 영상회의실에서 ‘제2차 데이터기반행정 실무협의회’와 ‘2026년 빅데이터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 회의에서는 지난 6월 30일 첫 실무협의회 이후 추진상황을 살피고, 부서별 데이터를 연결해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논의했다.
❏ 실무협의회에서는 각 부서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인하고, AI혁신추진단이 부서의 정책 판단을 돕기 위해 수행한 데이터 분석 사례를 공유했다.
❍ 진행 중인 분석과제에서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 새로 분석할 과제의 목적과 목적 달성에 필요한 데이터를 확인했다.
❍ 다른 부서와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의 범위와 방법, 공유 과정의 어려움도 논의했다.
❍ 미공개 데이터의 개방 가능성도 검토했다.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도록 데이터를 처리하는 도구를 지원하거나, 공개 가능한 항목부터 일부 제공하는 방안 등을 살폈다.
❏ 중간보고회에서는 ‘제주 빅데이터 플랫폼’에 업무에 필요한 정보가 담겼는지, 분석 결과를 이해하고 활용하기 쉬운지 살폈다.
❍ ‘제주 빅데이터 플랫폼’은 행정기관 안팎의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는 내부 업무시스템이다.
관광·교통·환경·일반행정 등의 정보를 도표와 그림으로 보여줘 정책 판단을 돕는다.
❍ 기존 자료를 최신 정보로 바꾸고, 분석 결과를 알아보기 쉽게 보여주는 시각화 기능의 개선 상황을 확인했다.
❏ 생활인구와 대중교통, 지역경제 등을 다루는 5개 분석과제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분석 결과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지도 검토했다.
❍ 5개 분석과제는 △생활인구 관련 지표 확대 △대중교통 노선체계 △전통시장·상점가 실태 △제주 경제 변화 △온라인 상품 매출이다.
❏ 제주도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남은 사업기간 동안 시스템 개선과 분석 내용 보완에 반영할 계획이다.
❍ 후속 지원도 연계해 각 부서가 데이터 분석 결과를 업무에 지속적으로 활용하도록 도울 방침이다.
❏ 안혜영 제주도 AI혁신추진단장은 “부서 간 데이터 공유와 현장 중심 분석을 강화해, 데이터가 정책 판단의 근거이자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