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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 의정부역점, 저소득가정에 맞춤형 안경 72개 기부
의의정부시2026.10.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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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10월 26일 다비치안경 의정부역점(대표 이동욱)이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720만 원 상당의 개인 맞춤형 안경 72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다비치안경 의정부역점은 다비치안경의 271번째 가맹점으로, 차별화된 10가지 한국식 실무 예비 검사와 21가지 전문 양안시 검사를 통해 고객의 눈 상태와 시력 특성에 맞는 개인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동욱 대표는 “사업을 운영하면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시력은 학업과 직장 생활은 물론 안전한 일상생활과도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이 더 밝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원기 시장은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신 다비치안경 의정부역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 교정에 부담을 겪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비치안경 의정부역점은 다비치안경의 271번째 가맹점으로, 차별화된 10가지 한국식 실무 예비 검사와 21가지 전문 양안시 검사를 통해 고객의 눈 상태와 시력 특성에 맞는 개인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동욱 대표는 “사업을 운영하면서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시력은 학업과 직장 생활은 물론 안전한 일상생활과도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이 더 밝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원기 시장은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신 다비치안경 의정부역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시력 교정에 부담을 겪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