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복지
합천군육아지원센터, 아동복지기금 공모사업으로 환경보호 문화공연 자연을 지켜요! 운영
합합천군2026.10.27 09:00
글자 크기

합천군육아지원센터(센터장 권윤숙)는 2026년 아동복지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환경보호 문화공연『자연을 지켜요!』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와 아동들이 환경오염의 원인과 심각성을 이해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관내 영유아 기관 및 초등학교 2학년이하 아동 등 5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북부권역 찾아가는 공연 1회와 합천읍 공연 6회 등 총 7회에 걸쳐 운영됐다 첫 번째 공연에서는 북부권역 영유아와 아동들이 참여한 가운데‘오토끼의 시간여행’을 관람했다.
아이들은 공연을 통해 바닷속 쓰레기 문제와 일상생활 속 환경문제를 살펴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권윤숙 센터장은“육아지원을 위한 중심기관으로서 아이 키우기 좋은 합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아동복지기금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문화공연을 통해 환경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놀이체험실, 도서와 장난감 및 돌상 백일상을 대여하는 어린이도서관, 상담을 위한 우리 아이 나뭇길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그 밖에 다양한 부모교육,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양육상담 및 심리치료, 프로그램 참여 등 문의(☎ 934-0883)는 연중 수시접수 중이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와 아동들이 환경오염의 원인과 심각성을 이해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관내 영유아 기관 및 초등학교 2학년이하 아동 등 5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북부권역 찾아가는 공연 1회와 합천읍 공연 6회 등 총 7회에 걸쳐 운영됐다 첫 번째 공연에서는 북부권역 영유아와 아동들이 참여한 가운데‘오토끼의 시간여행’을 관람했다.
아이들은 공연을 통해 바닷속 쓰레기 문제와 일상생활 속 환경문제를 살펴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권윤숙 센터장은“육아지원을 위한 중심기관으로서 아이 키우기 좋은 합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아동복지기금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문화공연을 통해 환경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놀이체험실, 도서와 장난감 및 돌상 백일상을 대여하는 어린이도서관, 상담을 위한 우리 아이 나뭇길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그 밖에 다양한 부모교육,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양육상담 및 심리치료, 프로그램 참여 등 문의(☎ 934-0883)는 연중 수시접수 중이다.
문의: 055-930-3164


![[5분 자유발언] 윤성관 진주시의원, 진주형 통합돌봄 조정체계 구축 제안](/imgopt/384/cdn/article_cmvoz2s5l00cz9a740x24mpgz.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