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
광주 남구, 취약계층 470세대에 난방비·방한용품 지원
남남구2026.10.28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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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가 오는 11월 20일까지 사업비 3,900여만원을 들여 취약계층 470세대에 난방비와 먹거리 꾸러미, 방한용품 등을 지원한다.
남구는 28일 ‘온(溫) 마음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내 17개동에 사는 저소득 취약계층 153세대에는 난방비 7만원을 준다.
136세대에는 7만원 상당의 먹거리 꾸러미를 제공한다.
행복 멘토링 대상 67세대에는 10만원 상당의 광주상생카드를 지원한다.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도 지원이 이어진다.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 6곳,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3곳,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 6곳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90세대에는 담요와 보온 주머니, 푸드 텀블러 등 방한용품을 준다.
아동 공동생활 가정 5곳의 아이들에게는 25만원 상당의 겨울 패딩 구매 상품권 24개를 제공한다.
물품은 17개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배부된다.
남구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만큼 필요한 지원을 제때 미리 제공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구는 28일 ‘온(溫) 마음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내 17개동에 사는 저소득 취약계층 153세대에는 난방비 7만원을 준다.
136세대에는 7만원 상당의 먹거리 꾸러미를 제공한다.
행복 멘토링 대상 67세대에는 10만원 상당의 광주상생카드를 지원한다.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도 지원이 이어진다.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 6곳,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3곳, 장애인 공동생활 가정 6곳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90세대에는 담요와 보온 주머니, 푸드 텀블러 등 방한용품을 준다.
아동 공동생활 가정 5곳의 아이들에게는 25만원 상당의 겨울 패딩 구매 상품권 24개를 제공한다.
물품은 17개동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배부된다.
남구 관계자는 “겨울철 한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만큼 필요한 지원을 제때 미리 제공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