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
[수시] 제주도, 공공부문 녹색제품 구매 확대 나선다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8 14:00
글자 크기
![[수시] 제주도, 공공부문 녹색제품 구매 확대 나선다](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rnbead0002dl74267ck0n0.webp)
❑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부문의 녹색제품 구매 확대를 위해 담당자 교육과 구매 실적 관리를 강화한다.
❍ 제주도는 올해 9월 말 기준 녹색제품 구매율 24.6%를 기록해 정부합동평가 목표치인 22.35%를 웃돌았다.
❍ 제주도는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부서별·품목별 구매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녹색제품 구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 제주도는 지난 9월 수립한 ‘공공부문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 방안’에 따라 건설·공사 및 물품 구매 담당자의 실무교육과 현장 구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 특히 레미콘(저탄소제품)과 순환아스팔트콘크리트(환경표지인증) 등 건설 자재를 주요 품목으로 정하고, 공사 현장에서 녹색제품 구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의무 사용 범위와 구매 절차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 이와 관련해 제주도는 지난 27일 도청 제3별관 자유실에서 도 본청과 행정시, 상하수도본부 등 건설·공사 및 물품 구매 담당자 15명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녹색제품 구매율 제고 교육’을 실시했다.
❍ 이날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 강윤희 국장이 강사로 나서 △녹색제품 의무구매 제도 및 관련 법령 △도내 녹색제품 생산업체 58개사 현황 △에코스퀘어(녹색제품 구매실적 관리 시스템) 입력 실습 및 사용법 등을 설명했다.
❍ 교육에서는 건설과, 도로관리과, 상하수도본부 등 공사 담당자들에게 주요 건설 자재의 의무 사용 범위와 구매 절차를 집중 안내했다.
❑ 제주도는 오는 12월까지 온·오프라인 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구매 실적이 저조한 품목을 중심으로 관리와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 이를 위해 ‘공공부문 우선구매 독려반’을 월 2회 이상 운영하고, 매월 구매 실적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 또한 12월에는 녹색제품 구매 우수부서 24개소를 선정해 포상하는 등 공공부문의 녹색제품 구매를 독려할 예정이다.
❑ 임홍철 제주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공공부문이 녹색제품 구매에 앞장서 지역 친환경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교육과 구매 실적 관리를 강화해 녹색제품 구매가 공공부문 전반에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도는 올해 9월 말 기준 녹색제품 구매율 24.6%를 기록해 정부합동평가 목표치인 22.35%를 웃돌았다.
❍ 제주도는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부서별·품목별 구매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녹색제품 구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 제주도는 지난 9월 수립한 ‘공공부문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 방안’에 따라 건설·공사 및 물품 구매 담당자의 실무교육과 현장 구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 특히 레미콘(저탄소제품)과 순환아스팔트콘크리트(환경표지인증) 등 건설 자재를 주요 품목으로 정하고, 공사 현장에서 녹색제품 구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의무 사용 범위와 구매 절차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 이와 관련해 제주도는 지난 27일 도청 제3별관 자유실에서 도 본청과 행정시, 상하수도본부 등 건설·공사 및 물품 구매 담당자 15명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녹색제품 구매율 제고 교육’을 실시했다.
❍ 이날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 강윤희 국장이 강사로 나서 △녹색제품 의무구매 제도 및 관련 법령 △도내 녹색제품 생산업체 58개사 현황 △에코스퀘어(녹색제품 구매실적 관리 시스템) 입력 실습 및 사용법 등을 설명했다.
❍ 교육에서는 건설과, 도로관리과, 상하수도본부 등 공사 담당자들에게 주요 건설 자재의 의무 사용 범위와 구매 절차를 집중 안내했다.
❑ 제주도는 오는 12월까지 온·오프라인 교육을 지속 실시하고, 구매 실적이 저조한 품목을 중심으로 관리와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다.
❍ 이를 위해 ‘공공부문 우선구매 독려반’을 월 2회 이상 운영하고, 매월 구매 실적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 또한 12월에는 녹색제품 구매 우수부서 24개소를 선정해 포상하는 등 공공부문의 녹색제품 구매를 독려할 예정이다.
❑ 임홍철 제주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공공부문이 녹색제품 구매에 앞장서 지역 친환경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확대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교육과 구매 실적 관리를 강화해 녹색제품 구매가 공공부문 전반에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수시] 제주도, 그린키 인증 사업체 14곳과 녹색경영 확산방안 모색](/imgopt/384/cdn/article_cmvki7tjp005ev574ktp3e51j.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