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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더 쉽고 정밀하게’ 제빛나 고도화로 활용성 높인다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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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더 쉽고 정밀하게’ 제빛나 고도화로 활용성 높인다](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rnc29n000pdl74s83e4ngn.webp)
❑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제주형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관리시스템 ‘제빛나’에 시설 레드향 생육관리모델을 적용하고 노지 감귤까지 쓸 수 있도록 기능을 높이고 있다.
연말까지 고도화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부터 농가 현장에 적용한다.
❍ 이번 고도화는 농업인이 더 쉽게 시스템을 쓰도록 하고, 그동안 쌓아 온 생육·환경 자료와 생육관리모델을 실제 재배관리에 활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제빛나’는 농업기술원이 2023년 개발한 제주형 지능형 농장 시스템으로, 온도·습도·토양수분 등 농장 환경 자료를 통합 관리하고 환기·물 대기 등 주요 설비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 농업기술원은 그동안 시설 만감류 농가를 중심으로 환경·생육 자료를 모아 분석하고, 생육단계에 맞는 환경관리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생육관리모델 개발과 현장실증을 추진해 왔다.
❑ 주요 개선사항은 사용 편의성 강화와 생육관리모델의 시스템 적용이다.
❍ 메뉴와 화면 구성을 다시 정리하고 자료 시각화와 휴대전화 기능을 개선했으며, 관리자와 연구자가 농가를 관리하는 기능도 강화했다.
❍ 시설 레드향을 대상으로 개발한 생육관리모델을 시스템에 적용해, 생육단계별 적정 환경관리 기준과 실제 농장 환경을 비교하고 농가별 재배 여건에 맞춰 관리 기준을 정할 수 있게 했다.
❑ 환경 자료 수집과 물 대기 제어 기능은 하나의 장치로 통합해 ‘제빛나’와 연계하고, 생육관리모델에 따른 자동 물 대기 제어에 활용한다.
❍ 적용 범위는 시설 만감류에서 노지 피복재배 감귤까지 넓혀, 토양수분과 과실 품질 자료를 활용한 물관리 모델을 도입한다.
❑ 농업기술원은 21일 사업 담당자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도화 사업 중간보고회를 열어 개발 상황을 점검했으며, 보완사항을 남은 과업에 반영해 연말까지 시스템 고도화와 기능시험을 마친다.
❍ 내년 상반기부터 농가 현장에 적용해 안정성과 활용성을 검증하고, 장기적으로는 쌓인 자료와 인공지능(AI)을 연계해 작물 생육과 농장 환경을 분석하고 최적의 관리 방법을 판단·제어하는 지능형 농장으로 발전시킨다.
❑ 양철준 농업기술원 스마트기술팀장은 “이번 고도화는 농업인이 ‘제빛나’를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쌓인 자료와 생육관리모델을 실제 재배관리에 활용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자료에 기반한 정밀한 환경관리와 자동제어 기술을 발전시켜 제주 재배환경에 맞는 지능형 농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말까지 고도화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부터 농가 현장에 적용한다.
❍ 이번 고도화는 농업인이 더 쉽게 시스템을 쓰도록 하고, 그동안 쌓아 온 생육·환경 자료와 생육관리모델을 실제 재배관리에 활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제빛나’는 농업기술원이 2023년 개발한 제주형 지능형 농장 시스템으로, 온도·습도·토양수분 등 농장 환경 자료를 통합 관리하고 환기·물 대기 등 주요 설비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 농업기술원은 그동안 시설 만감류 농가를 중심으로 환경·생육 자료를 모아 분석하고, 생육단계에 맞는 환경관리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생육관리모델 개발과 현장실증을 추진해 왔다.
❑ 주요 개선사항은 사용 편의성 강화와 생육관리모델의 시스템 적용이다.
❍ 메뉴와 화면 구성을 다시 정리하고 자료 시각화와 휴대전화 기능을 개선했으며, 관리자와 연구자가 농가를 관리하는 기능도 강화했다.
❍ 시설 레드향을 대상으로 개발한 생육관리모델을 시스템에 적용해, 생육단계별 적정 환경관리 기준과 실제 농장 환경을 비교하고 농가별 재배 여건에 맞춰 관리 기준을 정할 수 있게 했다.
❑ 환경 자료 수집과 물 대기 제어 기능은 하나의 장치로 통합해 ‘제빛나’와 연계하고, 생육관리모델에 따른 자동 물 대기 제어에 활용한다.
❍ 적용 범위는 시설 만감류에서 노지 피복재배 감귤까지 넓혀, 토양수분과 과실 품질 자료를 활용한 물관리 모델을 도입한다.
❑ 농업기술원은 21일 사업 담당자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도화 사업 중간보고회를 열어 개발 상황을 점검했으며, 보완사항을 남은 과업에 반영해 연말까지 시스템 고도화와 기능시험을 마친다.
❍ 내년 상반기부터 농가 현장에 적용해 안정성과 활용성을 검증하고, 장기적으로는 쌓인 자료와 인공지능(AI)을 연계해 작물 생육과 농장 환경을 분석하고 최적의 관리 방법을 판단·제어하는 지능형 농장으로 발전시킨다.
❑ 양철준 농업기술원 스마트기술팀장은 “이번 고도화는 농업인이 ‘제빛나’를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쌓인 자료와 생육관리모델을 실제 재배관리에 활용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자료에 기반한 정밀한 환경관리와 자동제어 기술을 발전시켜 제주 재배환경에 맞는 지능형 농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