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
윤성장학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부산해사고등학교(교장 김범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故 황윤성 군 어머니의 숭고한 내리사랑을 이어갔다
부부산광역시교육청2026.10.2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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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장학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부산해사고등학교(교장 김범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며, 故 황윤성 군 어머니의 숭고한 내리사랑을 이어갔다.
○ 부산해사고등학교(교장 김범수)는 지난 23일 교내 스마트컨퍼런스룸에서 ‘2026학년도 윤성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 이날 수여식에는 김진주 윤성장학회 이사장과 설립자인 박정자 초대 이사장, 김범수 교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총 24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 윤성장학회는 부산해사고 17회 졸업생인 故 황윤성 군을 기리기 위해 설립됐다.
황 군은 1999년 졸업 후 케미컬탱커에 승선해 근무하던 중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 황 군의 어머니인 박정자 초대 이사장은 아들의 보상금을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를 계기로 윤성장학회는 2000년부터 26년째 부산해사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후배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 김범수 부산해사고 교장은 “아들을 향한 사랑을 모교 후배들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오신 뜻이 26년 동안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장학회의 뜻을 마음에 새기고 자신의 꿈을 키우며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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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해사고등학교(교장 김범수)는 지난 23일 교내 스마트컨퍼런스룸에서 ‘2026학년도 윤성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 이날 수여식에는 김진주 윤성장학회 이사장과 설립자인 박정자 초대 이사장, 김범수 교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총 24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 윤성장학회는 부산해사고 17회 졸업생인 故 황윤성 군을 기리기 위해 설립됐다.
황 군은 1999년 졸업 후 케미컬탱커에 승선해 근무하던 중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 황 군의 어머니인 박정자 초대 이사장은 아들의 보상금을 모교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를 계기로 윤성장학회는 2000년부터 26년째 부산해사고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후배들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 김범수 부산해사고 교장은 “아들을 향한 사랑을 모교 후배들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오신 뜻이 26년 동안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장학회의 뜻을 마음에 새기고 자신의 꿈을 키우며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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