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안전
제주자치경찰위원회, 단풍철 한라산둘레길 안전 점검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9 13:22
글자 크기

❑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29일 오전 제주경찰청과 함께 서귀포시 이승악 오름 인근 한라산둘레길을 찾아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설치·운영 상태와 치안 여건을 점검했다.
❍ 이번 점검은 최근 도내 강력범죄 발생으로 치안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단풍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찾는 한라산둘레길의 치안 사각지대를 살피고 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박영부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한라산둘레길 안내센터에서 현장위원회를 열고 폐쇄회로텔레비전 관제·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 이어 둘레길 현장에서 폐쇄회로텔레비전 설치 상태와 실제 운영 상황을 살폈다.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근무 중 겪는 어려움도 들었다.
❑ 박영부 제주도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단풍철을 맞아 한라산둘레길을 찾는 탐방객들이 안심하고 제주의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치안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며 “관계기관과 현장 소통을 강화해 도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이번 점검은 최근 도내 강력범죄 발생으로 치안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단풍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찾는 한라산둘레길의 치안 사각지대를 살피고 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박영부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한라산둘레길 안내센터에서 현장위원회를 열고 폐쇄회로텔레비전 관제·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 이어 둘레길 현장에서 폐쇄회로텔레비전 설치 상태와 실제 운영 상황을 살폈다.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근무 중 겪는 어려움도 들었다.
❑ 박영부 제주도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단풍철을 맞아 한라산둘레길을 찾는 탐방객들이 안심하고 제주의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치안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며 “관계기관과 현장 소통을 강화해 도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