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안전
[수시] 자치경찰단, 장애인보호구역 3곳 개선사업 완료
제제주특별자치도2026.10.2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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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자치경찰단, 장애인보호구역 3곳 개선사업 완료](https://www.koreanewsone.com/uploads/cdn/article_cmvt2sxua002aqo74m5qdg0kk.webp)
❑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장애인보호구역 3곳의 시작·끝 지점에 밤에도 잘 보이는 발광형 표지판 등 교통안전시설을 보강해 운전자가 보호구역을 쉽게 알아보고 속도를 줄이도록 했다.
❍ 대상지는 사랑의집 장애인복지관과 제주장애인요양원,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주변 장애인보호구역이다.
❑ 이번 사업은 장애인보호구역 안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약자가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 보호구역이 어디서 시작하고 끝나는지 운전자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시작·끝 지점의 교통안전시설을 집중 보완해, 스스로 속도를 줄이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야간이나 날씨가 나쁠 때에도 잘 보이는 발광형 표지판을 새로 설치했으며, 공인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관급자재 검수를 거쳤다.
❍ 보호구역 경계가 분명해지면서 휠체어 이용자 등 장애인의 보행 안전을 높이고 과속에 따른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자치경찰단은 보고 있다.
❑ 오광조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장은 “교통약자인 장애인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며 “보호구역 내 위험 요소를 미리 막아 누구나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대상지는 사랑의집 장애인복지관과 제주장애인요양원,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종합복지관 주변 장애인보호구역이다.
❑ 이번 사업은 장애인보호구역 안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약자가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 보호구역이 어디서 시작하고 끝나는지 운전자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시작·끝 지점의 교통안전시설을 집중 보완해, 스스로 속도를 줄이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 야간이나 날씨가 나쁠 때에도 잘 보이는 발광형 표지판을 새로 설치했으며, 공인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관급자재 검수를 거쳤다.
❍ 보호구역 경계가 분명해지면서 휠체어 이용자 등 장애인의 보행 안전을 높이고 과속에 따른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자치경찰단은 보고 있다.
❑ 오광조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장은 “교통약자인 장애인들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며 “보호구역 내 위험 요소를 미리 막아 누구나 안전한 제주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