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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K-water, 재생에너지 대전환 위한 협력 강화

충충청북도2026.10.2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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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K-water, 재생에너지 대전환 위한 협력 강화
시군 대상 합동 설명회… 수열·태양광·소수력 신규사업 발굴 및 보급 확대 추진 - 충청북도는 오는 10월 29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도내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대전환 및 RE100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충북의 풍부한 수자원과 유휴부지를 활용한 신규 재생에너지 사업을 발굴하여 지역 에너지 자립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충청북도와 시군 에너지 담당자,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재생에너지 분야별 사업 추진현황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신규사업 발굴 및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수열에너지 사업 개요 및 추진 현황 ▲태양광 발전 사업 개요 추진 현황 ▲소수력 사업 개요 및 추진 현황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지자체 협력 방안 등이다.
특히 한국수자원공사는 수열·태양광·소수력 분야별 주요 추진사례와 사업화 여건을 설명하고, 시군별 활용 가능한 에너지 자원과 신규사업 발굴 가능성을 검토하는 한편,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충북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시군 및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재생에너지 사업을 적극 발굴·확대하여 충북 재생에너지 대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역 에너지 자립 기반을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발맞춰 지역의 풍부한 수자원과 유휴부지를 활용한 신규사업 발굴이 중요하다”며 “한국수자원공사 및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충북 재생에너지 대전환을 가속화하여 전력자립률 제고와 탄소중립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대표전화 043)220-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