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기타
김치·불고기 나눈 정읍 농소동…홀몸 어르신 60가구 식사 지원
정정읍시2026.10.29 17:05
글자 크기

정읍시 농소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현복현)가 직접 만든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 60가구에 전달하고, 일부는 내장상동 공유냉장고에 기증했다.
지난 28일 농소동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진행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에는 각 마을 부녀회장 2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를 준비하고 김치와 불고기 등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었다.
이번 나눔은 홀로 생활하며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 가정에 반찬을 배달하는 한편, 공유냉장고를 통해서도 이웃들과 음식을 나눴다.
현복현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과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살피며 이웃사랑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희숙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서로 돕고 보듬는 따뜻한 농소동을 만들 수 있도록 이웃의 어려움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부 서 농소동 과 장 전희숙(☏539-7021) 팀장/담당자 팀 장 서예숙(☏539-7821) 담당자 이근하(☏539-7823)
지난 28일 농소동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진행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에는 각 마을 부녀회장 2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를 준비하고 김치와 불고기 등 다양한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었다.
이번 나눔은 홀로 생활하며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 가정에 반찬을 배달하는 한편, 공유냉장고를 통해서도 이웃들과 음식을 나눴다.
현복현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손길과 정성으로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살피며 이웃사랑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희숙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서로 돕고 보듬는 따뜻한 농소동을 만들 수 있도록 이웃의 어려움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부 서 농소동 과 장 전희숙(☏539-7021) 팀장/담당자 팀 장 서예숙(☏539-7821) 담당자 이근하(☏539-7823)
문의: 063-539-7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