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타
‘그림같은 오후’로 떠나는 미술여행… 강남구, 신한갤러리 협업 특화 도슨트·작가 토크 개최
강강남구2026.10.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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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신한갤러리서 전시 연계 도슨트 투어 및 작가 토크 개최 - - 관내 우수 문화예술 기관과 협력 지속…올해 신한갤러리 협업 연간 4회 운영 -- 김현기 강남구청장 “우수 문화 자원 활용해 지속 가능한 평생 학습 확대”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오는 11월 7일 신한갤러리와 협업한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남미술여행 『그림같은 오후』’를 진행한다.‘강남미술여행 『그림같은 오후』’는 2013년부터 이어져 온 강남구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관내 우수 문화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 큐레이터 해설, 전시 관람, 작가와의 만남 기회를 꾸준히 선사해 오고 있다.특히 구는 민간 문화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체험
관내 우수 문화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 큐레이터 해설, 전시 관람, 작가와의 만남 기회를 꾸준히 선사해 오고 있다.특히 구는 민간 문화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문화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