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나주시, 1976억 원 국비 확보 총력…국회 잇달아 방문 건의
나나주시2026.10.30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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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를 앞두고 총사업비 1976억 원 규모의 7개 사업 국비 확보와 2차 공공기관 이전,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정부지원 확대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를 연이어 찾았다.
29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지난 22일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났다.
이어 27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원회 의장,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잇달아 만나 국비 지원과 현안 해결 협력을 요청했다.
윤 시장은 한 원내대표와 권 정책위의장에게 7개 국고건의사업 설명과 함께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사업은 첨단산업 전력설비 핵심기자재 상용화 지원 기반 구축(250억 원), 고전력반도체 모듈 인프라 구축 및 기업 지원(450억 원), 기후테크 소재·부품 자율개발 GX·AX 플랫폼 구축(460억 원), 에너지 커뮤니티 클라우드 공유 플랫폼 ISP·ISMP 구축(498억 원), 영산강 수변 꽃단지 명품 자전거길 연결(20억 원), 나주 배수개선사업(220억 원), 2027 국제농업박람회 개최 지원(78억 원) 등이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전력설비 핵심기자재 시험·인증과 상용화 기반 구축에 국비 30억 원, 고전력반도체 실증과 기업 기술개발 지원에 국비 50억 원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GX·AX 플랫폼과 에너지 데이터 연계 클라우드 공유 플랫폼 구축 국비 지원도 건의했다.
농업·관광 분야에서는 자전거길 연결 사업비 20억 원, 나주 배수개선사업 설계비 등 국비 2억 원, 2027 국제농업박람회 국비 21억 원 반영을 요청했다.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과 관련해서는 농협중앙회와 발전5사 통합본사 등 핵심 공공기관이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하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KENTECH 정부지원 예산은 2027년도에 920억 원 수준으로 증액하고 정부출연금 활용 범위를 대학 운영 전반으로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2단계를 영산강 수변 랜드마크 조성사업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설명했다.
통합 신설되는 문화예술 관련 기관의 빛가람혁신도시 배치도 건의했다.
신정훈 국회의원은 22일 이광재 예결특위 위원장 면담과 이날 한병도 원내대표 면담에 동행하며 국비 확보 협력에 나섰다.
나주시는 예산안 국회 심의가 끝날 때까지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중앙부처에 사업 필요성을 지속 설명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에 건의한 사업과 현안은 단순히 나주만의 발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로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함께 힘을 모아주고 계신 신정훈 국회의원께 감사드린다"며 "국회 예산안 심의가 마무리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국회와 중앙정부를 지속적으로 찾아 필요한 예산과 정책 지원을 반드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9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병태 시장은 지난 22일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났다.
이어 27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권칠승 정책위원회 의장,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잇달아 만나 국비 지원과 현안 해결 협력을 요청했다.
윤 시장은 한 원내대표와 권 정책위의장에게 7개 국고건의사업 설명과 함께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사업은 첨단산업 전력설비 핵심기자재 상용화 지원 기반 구축(250억 원), 고전력반도체 모듈 인프라 구축 및 기업 지원(450억 원), 기후테크 소재·부품 자율개발 GX·AX 플랫폼 구축(460억 원), 에너지 커뮤니티 클라우드 공유 플랫폼 ISP·ISMP 구축(498억 원), 영산강 수변 꽃단지 명품 자전거길 연결(20억 원), 나주 배수개선사업(220억 원), 2027 국제농업박람회 개최 지원(78억 원) 등이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전력설비 핵심기자재 시험·인증과 상용화 기반 구축에 국비 30억 원, 고전력반도체 실증과 기업 기술개발 지원에 국비 50억 원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GX·AX 플랫폼과 에너지 데이터 연계 클라우드 공유 플랫폼 구축 국비 지원도 건의했다.
농업·관광 분야에서는 자전거길 연결 사업비 20억 원, 나주 배수개선사업 설계비 등 국비 2억 원, 2027 국제농업박람회 국비 21억 원 반영을 요청했다.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과 관련해서는 농협중앙회와 발전5사 통합본사 등 핵심 공공기관이 빛가람혁신도시로 이전하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KENTECH 정부지원 예산은 2027년도에 920억 원 수준으로 증액하고 정부출연금 활용 범위를 대학 운영 전반으로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2단계를 영산강 수변 랜드마크 조성사업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설명했다.
통합 신설되는 문화예술 관련 기관의 빛가람혁신도시 배치도 건의했다.
신정훈 국회의원은 22일 이광재 예결특위 위원장 면담과 이날 한병도 원내대표 면담에 동행하며 국비 확보 협력에 나섰다.
나주시는 예산안 국회 심의가 끝날 때까지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중앙부처에 사업 필요성을 지속 설명할 계획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에 건의한 사업과 현안은 단순히 나주만의 발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로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함께 힘을 모아주고 계신 신정훈 국회의원께 감사드린다"며 "국회 예산안 심의가 마무리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지역 정치권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국회와 중앙정부를 지속적으로 찾아 필요한 예산과 정책 지원을 반드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