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안전
구리시, 폭설·교통사고 대비 합동 훈련… 겨울철 재난 대응체계 점검
구구리시2026.10.3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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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 나들목에서 경찰·소방과 협력해 상황 전달·초기 대응 절차 확인구리시(시장 신동화)는 10월 29일 갈매 나들목 일대에서 겨울철 기습 폭설과 교통사고에 대비한 ‘대설 대응 합동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갑작스러운 폭설로 도로가 마비된 가운데 눈길 추돌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는 등 여러 재난이 겹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훈련에는 구리시와 주요 관계 기관인 구리경찰서, 구리소방서가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기관별로 협력해 대응하는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실제 재난 발생 시 각 기관이 맡은 역할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구리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려면 신속한 초기대응과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철저한 대응 태세를 갖춰 올겨울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여 기관들은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기관별로 협력해 대응하는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실제 재난 발생 시 각 기관이 맡은 역할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구리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려면 신속한 초기대응과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철저한 대응 태세를 갖춰 올겨울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031-557-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