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보건
구리시, 직접 만들며 배우는 건강한 식습관… ‘균형 한 끼 똑똑한 간식’ 2기 성료
구구리시2026.10.3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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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택·교문 권역 초등학생 대상… 4주간 영양교육과 요리 실습 진행구리시(시장 신동화)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수택·교문 권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어린이 영양·요리 교실 ‘균형 한 끼, 똑똑한 간식’ 2기 과정을 10월 2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간편식과 즉석식품을 자주 접하는 어린이들에게 영양 균형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어린이들이 직접 한 끼 식사와 간식을 만들며 다양한 식재료에 친숙해지고, 스스로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총 4주 동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영양 이론 수업과 요리 실습으로 진행됐다.
회차별로 ▲불고기 주먹밥 ▲채소 듬뿍 토르티야 피자 ▲달걀 빵빵 모차렐라 치즈빵 ▲알록달록 월남쌈을 만들며 식재료의 특징과 균형 잡힌 식사 구성법을 배웠다.참여 어린이들은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조리하며 평소 낯설게 느꼈던 채소를 접했다.
여러 식재료를 조합해 음식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골고루 먹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영양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습으로 익혔다.구리시 관계자는 “어린 시절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스스로 건강한 식재료를 선택하고 조리해 보는 경험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영양가 있는 간식과 균형 잡힌 식사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알찬 영양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수택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내 초등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연령과 생활 특성에 맞춘 영양교육과 요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영양 사업을 이어 갈 계획이다.
어린이들이 직접 한 끼 식사와 간식을 만들며 다양한 식재료에 친숙해지고, 스스로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총 4주 동안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영양 이론 수업과 요리 실습으로 진행됐다.
회차별로 ▲불고기 주먹밥 ▲채소 듬뿍 토르티야 피자 ▲달걀 빵빵 모차렐라 치즈빵 ▲알록달록 월남쌈을 만들며 식재료의 특징과 균형 잡힌 식사 구성법을 배웠다.참여 어린이들은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조리하며 평소 낯설게 느꼈던 채소를 접했다.
여러 식재료를 조합해 음식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골고루 먹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영양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습으로 익혔다.구리시 관계자는 “어린 시절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스스로 건강한 식재료를 선택하고 조리해 보는 경험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이 영양가 있는 간식과 균형 잡힌 식사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알찬 영양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수택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내 초등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연령과 생활 특성에 맞춘 영양교육과 요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영양 사업을 이어 갈 계획이다.
문의: 031-557-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