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구리문화재단-경기대학교,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
구구리시2026.10.3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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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국가근로장학사업 연계… 동·하계 방학 중 공연·전시 현장 인턴십 운영민선 9기 공약 사업 ‘청년 예술인이 성장하는 문화예술 현장 인턴십’ 본격 추진구리문화재단(이사장 신동화)은 10월 30일 구리아트홀 4층 회의실에서 경기대학교 FineArts학부(학부장 신혜경)와 ‘산학 협력 및 문화예술 현장 실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영한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신혜경 FineArts학부 학부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구리시 민선 9기 공약 사업인 ‘청년 예술인이 성장하는 문화예술 현장 인턴십’의 하나로 마련됐다.
한국장학재단의 국가 근로 장학 사업과 연계해 대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여름·겨울방학 동안 대학생들이 구리문화재단의 공연·전시·문화예술 교육 등 주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재단은 현장 실습 기회와 직무교육, 실무자의 지도·조언, 업무에 대한 평가와 개선 의견을 제공한다.
경기대학교는 참여 학생의 추천·선발과 교육·지도를 맡고, 사업 운영에 협력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다.이번 협약과 연계되는 한국장학재단의 국가 근로 취업 연계 중점 대학 사업은 대학생들이 국가 근로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전공 관련 기관에서 실무 경험을 쌓도록 돕는 사업이다.참여 학생들은 방학 동안 공연·전시 현장에서 사업이 기획되고 운영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또한 실무자의 지도와 조언을 통해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 적용하며 문화예술 기획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재단은 대학의 전문교육과 지역 문화예술 현장을 연결해 청년들에게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송영한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대학의 전문교육과 문화예술 현장을 연결해 청년 인재들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공연과 전시 현장이 학생들에게 살아 있는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현장 경험과 실무 지도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신혜경 경기대학교 FineArts학부 학부장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미술과 예술 경영 이론을 실제 공연·전시 현장에 적용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구리문화재단과 꾸준히 협력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높이고 문화예술 분야 진출을 돕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두 기관은 협의를 거쳐 참여 학생을 선발·배치하고, 오는 겨울방학부터 첫 현장 실습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후 여름·겨울방학마다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성과와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청년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넓혀 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영한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신혜경 FineArts학부 학부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구리시 민선 9기 공약 사업인 ‘청년 예술인이 성장하는 문화예술 현장 인턴십’의 하나로 마련됐다.
한국장학재단의 국가 근로 장학 사업과 연계해 대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현장에 적용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여름·겨울방학 동안 대학생들이 구리문화재단의 공연·전시·문화예술 교육 등 주요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재단은 현장 실습 기회와 직무교육, 실무자의 지도·조언, 업무에 대한 평가와 개선 의견을 제공한다.
경기대학교는 참여 학생의 추천·선발과 교육·지도를 맡고, 사업 운영에 협력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는다.이번 협약과 연계되는 한국장학재단의 국가 근로 취업 연계 중점 대학 사업은 대학생들이 국가 근로 장학금을 지원받으며 전공 관련 기관에서 실무 경험을 쌓도록 돕는 사업이다.참여 학생들은 방학 동안 공연·전시 현장에서 사업이 기획되고 운영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또한 실무자의 지도와 조언을 통해 강의실에서 배운 내용을 현장에 적용하며 문화예술 기획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재단은 대학의 전문교육과 지역 문화예술 현장을 연결해 청년들에게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전문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송영한 구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대학의 전문교육과 문화예술 현장을 연결해 청년 인재들에게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공연과 전시 현장이 학생들에게 살아 있는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현장 경험과 실무 지도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신혜경 경기대학교 FineArts학부 학부장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미술과 예술 경영 이론을 실제 공연·전시 현장에 적용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구리문화재단과 꾸준히 협력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높이고 문화예술 분야 진출을 돕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두 기관은 협의를 거쳐 참여 학생을 선발·배치하고, 오는 겨울방학부터 첫 현장 실습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후 여름·겨울방학마다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성과와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청년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넓혀 갈 계획이다.
문의: 031-55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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