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건설
김원기 의정부시장, 의정부다락원 공공주택지구 대응회의 주재
의의정부시2026.11.0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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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국토부 신규 택지 발표 후 첫 일정…도시첨단산단 중복 지정·광역교통대책 논의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1월 2일 시장실에서 의정부다락원 공공주택지구(이하 다락원지구) 관련 대응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0월 29일 국토교통부의 신규 택지 후보지 추가 발표 이후 김 시장의 11월 첫 일정으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도시주택국장, 경제산업국장 및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해 국토교통부의 발표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과밀억제권역과 개발제한구역 규제로 인한 기업 유치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의 정책 방향과 연계한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가 추진해 온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다락원지구에 중복 지정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추진을 위해서는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대체 지정과 산업입지의 당위성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업 수요를 입증하기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당초 캠프 잭슨을 기준으로 입주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에 대해서는 사업 여건이 달라졌지만 실질적인 개발사업 추진의 동력이 마련됐다는 점을 안내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갈 것을 주문했다.
광역교통대책 마련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김 시장은 의정부민락2·의정부고산·의정부우정·의정부법조타운·의정부용현지구 등 기존 개발사업에서 광역교통대책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채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주택 공급이 추진된 문제를 언급했다.
이어 다락원지구에서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광역교통대책 마련을 위해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을 지시했다.
김원기 시장은 “다락원지구가 주택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산업과 일자리를 함께 갖춘 자족도시의 기반이 돼야 한다”며 “도시첨단산업단지 중복 지정을 통한 자족기능 확보라는 시의 기본 방향을 확고히 하고,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0월 29일 국토교통부의 신규 택지 후보지 추가 발표 이후 김 시장의 11월 첫 일정으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도시주택국장, 경제산업국장 및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해 국토교통부의 발표 내용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계획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과밀억제권역과 개발제한구역 규제로 인한 기업 유치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의 정책 방향과 연계한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가 추진해 온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다락원지구에 중복 지정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도시첨단산업단지 추진을 위해서는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대체 지정과 산업입지의 당위성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업 수요를 입증하기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당초 캠프 잭슨을 기준으로 입주의향서를 제출한 기업에 대해서는 사업 여건이 달라졌지만 실질적인 개발사업 추진의 동력이 마련됐다는 점을 안내하고,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갈 것을 주문했다.
광역교통대책 마련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김 시장은 의정부민락2·의정부고산·의정부우정·의정부법조타운·의정부용현지구 등 기존 개발사업에서 광역교통대책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채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주택 공급이 추진된 문제를 언급했다.
이어 다락원지구에서는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광역교통대책 마련을 위해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것을 지시했다.
김원기 시장은 “다락원지구가 주택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산업과 일자리를 함께 갖춘 자족도시의 기반이 돼야 한다”며 “도시첨단산업단지 중복 지정을 통한 자족기능 확보라는 시의 기본 방향을 확고히 하고, 후속 절차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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