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고흥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 전달받아
고고흥군2026.11.02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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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고흥군은 10월 29일 여수세계섬박람회장 특별공연장에서 열린 국가유산청 주최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 기녅식에 참석해 고흥갯벌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양국진 고흥부군수, 주철현 국회의원, 해양수산부 관계자, 확대 등재 갯벌이 소재한 광역·기초지자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충청남도, 여수시, 무안군, 서산시) 대표와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고흥군을 포함한 6개 광역·기초지자체 대표에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를 각각 전달했다.
이어 세계유산 확대 등재에 헌신한 지자체 유공자 7명에게 국가유산청장 표창을, 전문가 및 지역 주민 12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국의 갯벌'은 7월 25일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2단계 확대 등재가 최종 확정됐다.
고흥갯벌, 여수갯벌, 무안갯벌, 서산갯벌이 새로 추가됐다.
2021년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된 보성-순천갯벌, 신안갯벌, 고창갯벌, 서천갯벌과 함께 연속유산(Serial Property)으로 완성됐다.
고흥갯벌은 유산구역 5,943ha 규모다.
국제적 멸종위기종 물새 11종과 대형저서동물 552종 등이 서식한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EAAF)의 핵심 기착지로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국제사회로부터 공인받았다.
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 수령은 삶의 터전인 갯벌을 소중히 지켜온 고흥군민과 어민들의 헌신과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고흥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온전히 보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에는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양국진 고흥부군수, 주철현 국회의원, 해양수산부 관계자, 확대 등재 갯벌이 소재한 광역·기초지자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충청남도, 여수시, 무안군, 서산시) 대표와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고흥군을 포함한 6개 광역·기초지자체 대표에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를 각각 전달했다.
이어 세계유산 확대 등재에 헌신한 지자체 유공자 7명에게 국가유산청장 표창을, 전문가 및 지역 주민 12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국의 갯벌'은 7월 25일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2단계 확대 등재가 최종 확정됐다.
고흥갯벌, 여수갯벌, 무안갯벌, 서산갯벌이 새로 추가됐다.
2021년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된 보성-순천갯벌, 신안갯벌, 고창갯벌, 서천갯벌과 함께 연속유산(Serial Property)으로 완성됐다.
고흥갯벌은 유산구역 5,943ha 규모다.
국제적 멸종위기종 물새 11종과 대형저서동물 552종 등이 서식한다.
동아시아-대양주 철새 이동 경로(EAAF)의 핵심 기착지로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국제사회로부터 공인받았다.
군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이번 세계유산 등재 인증서 수령은 삶의 터전인 갯벌을 소중히 지켜온 고흥군민과 어민들의 헌신과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고흥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온전히 보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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