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행정
광양시, 청년 시정 참여 확대…3개 분야 8개 사업 추진
광광양시2026.11.0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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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광양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 간 교류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청년 참여·권리' 분야에서 3개 분야 8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장은 박성현이다.
시는 청년을 정책 수혜자가 아닌 지역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보고, 정책 참여 기회 확대, 사회적 관계망 형성, 청년활동 지원 등 3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시는 '각종 위원회 청년위원 20% 의무 위촉제'를 도입했다.
청년 참여 대상 위원회를 기존 40개에서 시 전체 133개로 확대하고, 청년위원 비율을 높이도록 조례를 개정했다.
'광양시청년정책협의체'에는 올해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청년위원 42명이 참여하고 있다.
위원들은 참여·권리, 일자리 등 5개 분과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모아 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청년참여예산과 연계해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올해 처음 운영한 '청년참여예산학교'는 청년들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4월 교육을 수료한 청년들은 '광양 청년 임시거주 스테이 운영사업' 등 총 15건의 사업을 발굴해 제안했다.
저출산·고령화와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는 '인구청년정책 시민참여단'에서도 청년들의 정책 참여가 이어졌다.
3개 분과 16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의 청년분과는 지역 여건과 청년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제안하고 홍보 활동에 참여했다.
전입 청년의 지역 적응을 돕는 '청년이음 버디사업'은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이다.
광양으로 전입한 청년과 지역 청년 등 24명이 참여했다.
시는 이들을 '버디(단짝)'로 연결해 6개월간 웰컴 버디데이, 미션로그, 버디투어 등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10월 16일 '버디어워즈'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올해 개소한 광양읍 청년복합공간에서는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샌드위치와 매실 에이드 만들기 등 요리 활동을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10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 진행된다.
청년활동 지원 사업도 이어졌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사업'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모임에 팀별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참여 청년들은 문화예술과 봉사 등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출범식과 성과공유회를 통해 결과를 공유했다.
'청년단체 활동 지원사업'에는 지역 청년단체 16개가 참여했다.
시는 시 단위 단체에 최대 1,000만 원, 읍면동 단위 단체에 최대 600만 원을 지원했다.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기획하고 세대 간 교류에 참여하도록 뒷받침했다.
박미경 청년일자리과장은 "인구 3명 중 1명이 청년인 광양의 특성을 고려할 때 청년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2026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따라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교육 등 5대 분야에서 총 10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무총리가 지정하는 '제3차 청년친화도시' 지정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시장은 박성현이다.
시는 청년을 정책 수혜자가 아닌 지역 변화를 이끄는 주체로 보고, 정책 참여 기회 확대, 사회적 관계망 형성, 청년활동 지원 등 3개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시는 '각종 위원회 청년위원 20% 의무 위촉제'를 도입했다.
청년 참여 대상 위원회를 기존 40개에서 시 전체 133개로 확대하고, 청년위원 비율을 높이도록 조례를 개정했다.
'광양시청년정책협의체'에는 올해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청년위원 42명이 참여하고 있다.
위원들은 참여·권리, 일자리 등 5개 분과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모아 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청년참여예산과 연계해 사업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올해 처음 운영한 '청년참여예산학교'는 청년들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4월 교육을 수료한 청년들은 '광양 청년 임시거주 스테이 운영사업' 등 총 15건의 사업을 발굴해 제안했다.
저출산·고령화와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는 '인구청년정책 시민참여단'에서도 청년들의 정책 참여가 이어졌다.
3개 분과 16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의 청년분과는 지역 여건과 청년 수요를 반영한 정책을 제안하고 홍보 활동에 참여했다.
전입 청년의 지역 적응을 돕는 '청년이음 버디사업'은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이다.
광양으로 전입한 청년과 지역 청년 등 24명이 참여했다.
시는 이들을 '버디(단짝)'로 연결해 6개월간 웰컴 버디데이, 미션로그, 버디투어 등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10월 16일 '버디어워즈'를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올해 개소한 광양읍 청년복합공간에서는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샌드위치와 매실 에이드 만들기 등 요리 활동을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10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 진행된다.
청년활동 지원 사업도 이어졌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사업'은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모임에 팀별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참여 청년들은 문화예술과 봉사 등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출범식과 성과공유회를 통해 결과를 공유했다.
'청년단체 활동 지원사업'에는 지역 청년단체 16개가 참여했다.
시는 시 단위 단체에 최대 1,000만 원, 읍면동 단위 단체에 최대 600만 원을 지원했다.
청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기획하고 세대 간 교류에 참여하도록 뒷받침했다.
박미경 청년일자리과장은 "인구 3명 중 1명이 청년인 광양의 특성을 고려할 때 청년들이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2026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따라 참여·권리,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교육 등 5대 분야에서 총 10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무총리가 지정하는 '제3차 청년친화도시' 지정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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