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고흥교육지원청, 제14회 청소년 단편영화 시사회 개최
전전라남도교육청2026.11.02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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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전남 고흥교육지원청은 10월 30일 고흥교육지원청 Wee센터 다목적강당에서 「2026. 제14회 고흥 청소년 단편영화 시사회」를 열었다.
시사회에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교육감과 공영민 고흥군수 등 관계 기관 관계자, 영화 제작에 참여한 학생과 지도교사, 학부모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함께 감상했다.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창단한 꿈그린오케스트라의 사전 공연으로 시작했다.
이어 학생들이 만든 영상 작품이 상영됐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고흥 청소년 단편영화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주제 선정부터 촬영과 편집까지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영화로 완성했다.
이번 시사회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덟 학교의 작품이 상영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2026. 작은 학교 영화·영상제」에 참여하는 영남초등학교의 작품과 초등학교 교사·학생이 직접 만든 인공지능(AI) 영상도 함께 선보였다.
2027년 시사회에는 AI 영상 분야가 새로 신설된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영화 한 편을 만드는 일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친구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촬영과 편집을 하면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이야기가 큰 화면으로 상영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영상 제작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자경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시사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열정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교육지원청은 오는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흥작은영화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상영회를 운영한다.
시사회에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교육감과 공영민 고흥군수 등 관계 기관 관계자, 영화 제작에 참여한 학생과 지도교사, 학부모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함께 감상했다.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창단한 꿈그린오케스트라의 사전 공연으로 시작했다.
이어 학생들이 만든 영상 작품이 상영됐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고흥 청소년 단편영화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주제 선정부터 촬영과 편집까지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영화로 완성했다.
이번 시사회에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덟 학교의 작품이 상영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2026. 작은 학교 영화·영상제」에 참여하는 영남초등학교의 작품과 초등학교 교사·학생이 직접 만든 인공지능(AI) 영상도 함께 선보였다.
2027년 시사회에는 AI 영상 분야가 새로 신설된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 학생은 “처음에는 영화 한 편을 만드는 일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친구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촬영과 편집을 하면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이야기가 큰 화면으로 상영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영상 제작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자경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시사회는 학생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열정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흥교육지원청은 오는 1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고흥작은영화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상영회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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