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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남자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충충청북도교육청2026.11.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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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축구 남자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옥천고등학교(교장 태영환)는 지난달 29일(목)부터 1일(일)까지 제천축구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축구 남자 고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체육활동 참여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전국 규모의 학교 스포츠 축제다.충청북도 대표로 출전한 옥천고는 정세영 학생을 비롯한 17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지난 9월 열린 충청북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5경기 무패로 우승하며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전국대회에서도 예선부터 8강과 4강까지 패배 없이 결승에 진출했으며, 결승전에서는 울산 대표 학성고등학교를 2대 0으로 꺾고 전국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도대회부터 전국대회까지 총 10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우승을 달성했다.이번 우승은 학생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자발적인 참여와 협동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학생들은 꾸준한 훈련과 팀워크를 통해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결실을 거뒀다.태영환 옥천고등학교장은 “이번 우승은 학생들의 노력과 협동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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