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
제물포구, 등굣길 학생들에게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 알리기 나서
동동구2026.11.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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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인천 제물포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달 29일 신광초등학교에서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찾아가는 등굣길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옛 중구 내륙지역이 제물포구에 편입된 이후, 해당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구는 등교 시간대에 학교 정문 인근에서 도서관 이용 방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홍보 리플릿과 스티커를 배부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학부모의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영어 독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은 인천시 유일의 어린이영어도서관으로 2만 5천여 권의 영어 그림책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디지털 미디어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원어민 강사와 함께 노래와 게임 등을 활용한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과 영어책 1천권 읽기 프로젝트를 운영해 어린이들이 영어를 친숙하게 접하고 영어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구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월 1회 등굣길 홍보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 대한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옛 중구 내륙지역의 초등학교를 우선 방문해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이번 캠페인이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영어 그림책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옛 중구 내륙지역이 제물포구에 편입된 이후, 해당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을 알리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구는 등교 시간대에 학교 정문 인근에서 도서관 이용 방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홍보 리플릿과 스티커를 배부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학부모의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영어 독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펼쳤다.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은 인천시 유일의 어린이영어도서관으로 2만 5천여 권의 영어 그림책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디지털 미디어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원어민 강사와 함께 노래와 게임 등을 활용한 다양한 영어 프로그램과 영어책 1천권 읽기 프로젝트를 운영해 어린이들이 영어를 친숙하게 접하고 영어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구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월 1회 등굣길 홍보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 대한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옛 중구 내륙지역의 초등학교를 우선 방문해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이번 캠페인이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영어 그림책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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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32-770-6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