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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와 혼돈 사이의 조화…정읍 달하미술관, 이세하 작품전

정정읍시2026.11.0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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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질서와 혼돈 사이의 조화…정읍 달하미술관, 이세하 작품전
정읍시가 운영하는 달하미술관이 서로 다른 가치와 요소의 조화를 탐구하는 이세하 작가의 ‘Harmony-극 지방’전을 12월 20일까지 선보인다.
지난 10월 22일 시작한 이번 전시는 올해 세 번째 지역작가 조명전시다.
달하미술관은 앞선 1·2차 전시를 통해 지역 작가들의 독창적인 조형 세계와 개성 있는 예술적 시도를 소개하며 관람객과 소통해 왔다.
이세하 작가는 음악에서 발견한 조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대립하는 가치와 경계 속에서 피어나는 균형을 탐구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와 설치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요소들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다양하게 풀어낸다.
시 관계자는 “생활밀착형 전시공간인 달하미술관에서 질서와 혼돈이 교차하는 ‘극 지방’의 새로운 매력을 전할 것”이라며 “서로 다른 요소가 공존하는 경계에서 현실 너머의 새로운 예술적 감각과 의미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휴관일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햇빛으로 인한 작품 손상을 줄이기 위해 연지·수성 달하미술관은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신태인 달하미술관의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립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3-539-6430)로 문의하면 된다.
부 서 문화예술과 과 장 박선정(☏539-5022) 팀장/담당자 팀 장 박진구(☏539-6417) 담당자 고영선(☏539-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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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63-539-7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