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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일선지도자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부부안군2026.11.0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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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부안군은 2일 부안스포츠파크 야외무대에서 이장과 남녀 새마을지도자 등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안군 일선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이통장연합회 부안군지회(회장 김성호)와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회장 권명식)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일선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관내 13개 읍면 이장,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장 등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근농인재육성장학금 및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우수 일선지도자 표창, 대회사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또 기념식 마지막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새만금 부안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지역 발전을 향한 뜻을 모았다.
이어 13개 읍면이 함께하는 명랑운동회와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이 펼쳐져 참석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권익현 군수는 “일선 지도자들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이자 지역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에 앞장서고 부안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이통장연합회 부안군지회(회장 김성호)와 새마을운동 부안군지회(회장 권명식)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일선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관내 13개 읍면 이장,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장 등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근농인재육성장학금 및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우수 일선지도자 표창, 대회사 및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또 기념식 마지막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새만금 부안 유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며 지역 발전을 향한 뜻을 모았다.
이어 13개 읍면이 함께하는 명랑운동회와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이 펼쳐져 참석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권익현 군수는 “일선 지도자들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이자 지역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에 앞장서고 부안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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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63-580-4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