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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활성화 및 건강도시연구회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안동시의회2026.11.0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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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안동시의회 지역활성화 및 건강도시 연구회, 낙동강 시민공원 접근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친수공간 접근성 향상을 위한 순환버스·보행환경 개선 등 실행 과제 논의 - 안동시의회 지역활성화 및 건강도시 연구회(회장 김정림)는 11월 2일 안동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안동시 낙동강·반변천 친수공간 접근성 제고를 통한 시민 건강권 증진 방안 연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과 안동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그간의 연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낙동강 시민공원 접근성 개선을 위한 과제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는 ▲친수공간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시내버스 노선 ▲차량과 보행자·자전거가 분리되지 않은 진입로 ▲휠체어나 유모차가 이용할 수 없는 계단식 도보 진입로 ▲차량 과속과 짧은 보행 신호로 위험한 육사로 횡단 환경 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대한 단기 과제로는 원·신도심 주거지와 시민공원 주요 진입구를 잇는 소·중형 저상버스 형태의 ‘낙동강 시민건강 순환버스’ 시범운영, 진입로 보행자·자전거 전용 통로와 무장애 경사로 설치,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및 보행 신호시간 연장 등이 제시되었다.
아울러 안동철교 리모델링 사업에 교통약자용 승강기 설치를 검토하고, 중앙선 1942 안동역 조성사업이 원도심과 낙동강 시민공원을 잇는 연결축이 될 수 있도록 웅부공원에서 영가대교 방향의 자전거·보행 편의를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김정림 회장은 “안동은 그동안 낙동강과 반변천을 따라 친수공간을 잘 조성해 왔다”며 “새로운 대형 시설을 더하기보다 기존 공간의 진입로와 보행환경, 편의시설을 보완해 고령층과 교통약자를 비롯한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고령 인구가 많은 안동의 현실에 맞게 친수공간 접근성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연구회는 순환버스 시범운영, 무장애 경사로 설치 등 어르신과 교통약자를 위한 과제 중심으로 연구를 보완하여 최종보고회에서 정책 활용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과 안동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그간의 연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낙동강 시민공원 접근성 개선을 위한 과제를 두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는 ▲친수공간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시내버스 노선 ▲차량과 보행자·자전거가 분리되지 않은 진입로 ▲휠체어나 유모차가 이용할 수 없는 계단식 도보 진입로 ▲차량 과속과 짧은 보행 신호로 위험한 육사로 횡단 환경 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에 대한 단기 과제로는 원·신도심 주거지와 시민공원 주요 진입구를 잇는 소·중형 저상버스 형태의 ‘낙동강 시민건강 순환버스’ 시범운영, 진입로 보행자·자전거 전용 통로와 무장애 경사로 설치,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 및 보행 신호시간 연장 등이 제시되었다.
아울러 안동철교 리모델링 사업에 교통약자용 승강기 설치를 검토하고, 중앙선 1942 안동역 조성사업이 원도심과 낙동강 시민공원을 잇는 연결축이 될 수 있도록 웅부공원에서 영가대교 방향의 자전거·보행 편의를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김정림 회장은 “안동은 그동안 낙동강과 반변천을 따라 친수공간을 잘 조성해 왔다”며 “새로운 대형 시설을 더하기보다 기존 공간의 진입로와 보행환경, 편의시설을 보완해 고령층과 교통약자를 비롯한 시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고령 인구가 많은 안동의 현실에 맞게 친수공간 접근성 개선에 집중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연구회는 순환버스 시범운영, 무장애 경사로 설치 등 어르신과 교통약자를 위한 과제 중심으로 연구를 보완하여 최종보고회에서 정책 활용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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