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화
나주시, 2026 마한왕관기념문화제 성황리 마무리
나나주시2026.11.0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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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지난달 31일 국립나주박물관 일원 야외 잔디광장에서 '2026 마한왕관기념문화제'를 열고 마한의 역사와 문화를 알렸다고 2일 밝혔다.
마한왕관기념문화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박찬기)가 주최하고 나주시가 후원한 이번 문화제는 국보 나주 신촌리 금동관과 국가 사적 나주 반남 고분군 등 반남 일대의 고대 역사문화유산을 중심으로 마한 역사문화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자리로 열렸다.
행사는 반남면 이장협의회의 '마한 깃발 퍼레이드'로 시작했다.
사물놀이 공연과 기념식, 마한의 전통 제천문화를 재현한 소도제가 이어졌다.
푸른길앙상블의 밴드 공연, 국악가요, 남창동의 궁중 줄타기 등 공연도 펼쳐졌다.
가수 현진우와 김용임의 축하공연이 있었고 반남강강술래보존회의 마한춤으로 막을 닫았다.
마한왕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인두화 체험, '마한 나래연' 만들고 날리기, 민속놀이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는 영산강 유역의 찬란한 고대문화를 간직한 마한 역사문화의 중심지로 이번 문화제가 마한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담긴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마한 고도 지정과 마한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을 비롯한 체계적인 보존·활용 사업을 통해 마한의 역사적 가치를 더욱 선명하게 되살리고 나주의 역사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한왕관기념문화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박찬기)가 주최하고 나주시가 후원한 이번 문화제는 국보 나주 신촌리 금동관과 국가 사적 나주 반남 고분군 등 반남 일대의 고대 역사문화유산을 중심으로 마한 역사문화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자리로 열렸다.
행사는 반남면 이장협의회의 '마한 깃발 퍼레이드'로 시작했다.
사물놀이 공연과 기념식, 마한의 전통 제천문화를 재현한 소도제가 이어졌다.
푸른길앙상블의 밴드 공연, 국악가요, 남창동의 궁중 줄타기 등 공연도 펼쳐졌다.
가수 현진우와 김용임의 축하공연이 있었고 반남강강술래보존회의 마한춤으로 막을 닫았다.
마한왕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인두화 체험, '마한 나래연' 만들고 날리기, 민속놀이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나주는 영산강 유역의 찬란한 고대문화를 간직한 마한 역사문화의 중심지로 이번 문화제가 마한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담긴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마한 고도 지정과 마한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을 비롯한 체계적인 보존·활용 사업을 통해 마한의 역사적 가치를 더욱 선명하게 되살리고 나주의 역사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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