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광주전남교육청 국제교육원, 라오스 청소년 해외봉사 실시
전전라남도교육청2026.11.03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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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국제교육원은 2026년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라오스에서 ‘청소년 글로벌 해외봉사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주제는 ‘연결된 세계, 공존하는 지구촌’이다.
봉사단은 라오스 비엔티엔 주 소수민족학교인 ‘방비엥 에스닉 스쿨(Vang Vieng Ethnic School)’을 방문해 봉사활동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학교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ODA사업으로 설립된 소수민족을 위한 학교다.
참가 학생들은 노후된 교실과 외벽을 도색해 현지 학교 아이들이 쾌적한 배움터에서 공부하도록 도왔다.
제기차기, 딱지치기, 투호 등 한국 전통놀이를 함께 체험하며 현지 학생들과 교류했다.
방비엥과 비엔티엔에서 문화체험도 했다.
베트남전 불발탄으로 장애를 입은 피해자를 돕는 단체 COPE도 방문해 평화와 인권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다.
봉사단장인 이종근 돌산중앙중 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긴밀하게 연결된 지구촌 속에서 우리가 왜 함께 공존해야 하는지 그 가치를 깨닫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경 국제교육원장은 “참가자들이 라오스 소수민족 아이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혔다는 점에서 뜻 깊다”며 “참가자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큰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국제교육원은 앞서 실시한 우즈베키스탄 봉사활동과 이번 라오스 봉사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세계시민의식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릴 예정이다.
주제는 ‘연결된 세계, 공존하는 지구촌’이다.
봉사단은 라오스 비엔티엔 주 소수민족학교인 ‘방비엥 에스닉 스쿨(Vang Vieng Ethnic School)’을 방문해 봉사활동과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학교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ODA사업으로 설립된 소수민족을 위한 학교다.
참가 학생들은 노후된 교실과 외벽을 도색해 현지 학교 아이들이 쾌적한 배움터에서 공부하도록 도왔다.
제기차기, 딱지치기, 투호 등 한국 전통놀이를 함께 체험하며 현지 학생들과 교류했다.
방비엥과 비엔티엔에서 문화체험도 했다.
베트남전 불발탄으로 장애를 입은 피해자를 돕는 단체 COPE도 방문해 평화와 인권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다.
봉사단장인 이종근 돌산중앙중 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긴밀하게 연결된 지구촌 속에서 우리가 왜 함께 공존해야 하는지 그 가치를 깨닫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경 국제교육원장은 “참가자들이 라오스 소수민족 아이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혔다는 점에서 뜻 깊다”며 “참가자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큰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국제교육원은 앞서 실시한 우즈베키스탄 봉사활동과 이번 라오스 봉사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세계시민의식 성장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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