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
가능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운동(캠페인) 실시
의의정부시2026.11.0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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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동장 권대익)는 10월 30일 행복누리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운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연계하고, 복지상담실을 통해 경로당 회원 노인들에게 건강과 돌봄, 복지제도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주민들과 담소를 나누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주민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권대익 동장은 “상담실 운영과 운동(캠페인)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제도를 알리고,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가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연계하고, 복지상담실을 통해 경로당 회원 노인들에게 건강과 돌봄, 복지제도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해 주민들과 담소를 나누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주민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권대익 동장은 “상담실 운영과 운동(캠페인)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제도를 알리고,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가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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