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고산동 지사협, 청소년 장학기금 마련 위한 자선장터(바자회) 개최
의의정부시2026.11.0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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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동장 이봉득)는 10월 31일 고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은경)가 잔돌문화공원에서 열린 주민자치회 주관 ‘고산동 작은 영웅들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지역 청소년의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장터(바자회) 공간을 운영하고, 위기가구 발굴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자선장터(바자회)는 고산동 주민뿐만 아니라 지역 안팎의 시민과 단체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증한 물품으로 운영됐다.
협의체는 지난해에도 자선장터(바자회) 수익금으로 관내 청소년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 조성된 기금 역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어가는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협의체는 행사장을 찾은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운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운동(캠페인)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활동으로, 지역 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자료와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며 주민 참여형 돌봄 체계를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김은경 위원장은 “이번 자선장터(바자회)는 지역 주민 모두가 주변 이웃에 관심을 갖고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기증과 참여로 마음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연대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자선장터(바자회)는 고산동 주민뿐만 아니라 지역 안팎의 시민과 단체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증한 물품으로 운영됐다.
협의체는 지난해에도 자선장터(바자회) 수익금으로 관내 청소년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 조성된 기금 역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어가는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협의체는 행사장을 찾은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운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운동(캠페인)은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활동으로, 지역 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수 있도록 안내자료와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며 주민 참여형 돌봄 체계를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김은경 위원장은 “이번 자선장터(바자회)는 지역 주민 모두가 주변 이웃에 관심을 갖고 이웃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기증과 참여로 마음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연대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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