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
인천시, 해양쓰레기 정화 총력… 깨끗한 인천 앞바다 조성 박차
인인천광역시2026.11.03 14:03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쾌적하고 깨끗한 인천 앞바다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9월 말까지 총 4,299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처리했다고 밝혔다.시는 해양쓰레기의 체계적인 수거와 처리를 위해 올해 총 12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해양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은 ▲해안·부유(하천·하구)쓰레기 정화사업(78억 원), ▲해양쓰레기 정화사업(23억 원), ▲도서쓰레기 정화운반선 지원(10억 원),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사업(8억 원),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2억 원), ▲해양쓰레기 시민참여 활동 지원(0.6억 원) 등이다.
해안가 정화활동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해안별 정화 활동을 전개했으며, 해양환경정화선 ‘인천씨클린호’를 운영해 인천 연안의 부유쓰레기 약 19톤을 수거·처리했다.특히, 도서지역의 쓰레기 적체를 예방하기 위해 도서쓰레기 정화운반선 ‘옹진청정호’를 9월 말까지 43회 운항해 폐기물 1,170톤을 육상으로 반출했다.
이와 함게 부유차단막 설치·운영과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 등 해양쓰레기 발생 및 확산을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도 추진했다.또한, 시민이 함께하는 해양환경 보호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해양쓰레기 시민참여 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민간단체 3개소를 지원하고, 시민과 공공기관 관계자 899명이 참여한 연안 정화활동을 펼쳐 34톤을 수거했다.
이를 통해 시민 주도의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확산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 참여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 “깨끗한 인천 앞바다를 만들기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을 더욱 강화하겠다”며“관계기관 및 시민들과 협력해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요 사업은 ▲해안·부유(하천·하구)쓰레기 정화사업(78억 원), ▲해양쓰레기 정화사업(23억 원), ▲도서쓰레기 정화운반선 지원(10억 원),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사업(8억 원),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2억 원), ▲해양쓰레기 시민참여 활동 지원(0.6억 원) 등이다.
해안가 정화활동에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해안별 정화 활동을 전개했으며, 해양환경정화선 ‘인천씨클린호’를 운영해 인천 연안의 부유쓰레기 약 19톤을 수거·처리했다.특히, 도서지역의 쓰레기 적체를 예방하기 위해 도서쓰레기 정화운반선 ‘옹진청정호’를 9월 말까지 43회 운항해 폐기물 1,170톤을 육상으로 반출했다.
이와 함게 부유차단막 설치·운영과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 등 해양쓰레기 발생 및 확산을 줄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대응도 추진했다.또한, 시민이 함께하는 해양환경 보호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
해양쓰레기 시민참여 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민간단체 3개소를 지원하고, 시민과 공공기관 관계자 899명이 참여한 연안 정화활동을 펼쳐 34톤을 수거했다.
이를 통해 시민 주도의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확산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 참여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 “깨끗한 인천 앞바다를 만들기 위해 해양쓰레기 수거 사업을 더욱 강화하겠다”며“관계기관 및 시민들과 협력해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