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
진도군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 500명 참여 성황
진진도군2026.11.0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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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진도군은 3일 진도실내체육관에서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에이치(H)회 회원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진도군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한국생활개선진도군연합회(회장 박수희)가 주관하고 진도군농업기술센터가 후원했다.
대회는 '인공지능(AI)으로 혁신하는 첨단농업(스마트농업), 함께 여는 진도농업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식은 유공 회원 표창,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활동성과 영상 상영, 진도농업 비전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영광군 농업인 학습단체(농촌지도자회)와 진도군 농업인 학습단체(생활개선회, 4-H연합회, 농촌지도자회)는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상호 기부했다.
참석자들은 농업 발전을 위한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친환경농업 실천, 인공지능(AI) 신기술 활용, 농업소득 향상, 지역사회 봉사와 화합을 다졌다.
행사장에는 농촌지도사업 성과를 보여 주는 전시관이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 실증포장에서 생산한 농작물과 지역 농특산물, 농식품 가공 교육과정에서 개발한 제품이 전시됐다.
자율주행 트랙터 등 첨단(스마트) 농기계도 함께 전시됐다.
오후에는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 등 어울림 마당이 이어졌다.
진도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농업인 학습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이들이 지역농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농촌지도자회의 경험과 생활개선회의 실천력, 4-에이치(H)회의 젊은 열정이 하나로 모인다면 진도농업은 더욱 큰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기술을 보급하고 첨단 농업기술을 확산시켜 농업소득을 높이고, 청년이 돌아오고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진도농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진도군연합회(회장 박수희)가 주관하고 진도군농업기술센터가 후원했다.
대회는 '인공지능(AI)으로 혁신하는 첨단농업(스마트농업), 함께 여는 진도농업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회식은 유공 회원 표창,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활동성과 영상 상영, 진도농업 비전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영광군 농업인 학습단체(농촌지도자회)와 진도군 농업인 학습단체(생활개선회, 4-H연합회, 농촌지도자회)는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상호 기부했다.
참석자들은 농업 발전을 위한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친환경농업 실천, 인공지능(AI) 신기술 활용, 농업소득 향상, 지역사회 봉사와 화합을 다졌다.
행사장에는 농촌지도사업 성과를 보여 주는 전시관이 마련됐다.
농업기술센터 실증포장에서 생산한 농작물과 지역 농특산물, 농식품 가공 교육과정에서 개발한 제품이 전시됐다.
자율주행 트랙터 등 첨단(스마트) 농기계도 함께 전시됐다.
오후에는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 등 어울림 마당이 이어졌다.
진도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농업인 학습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이들이 지역농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농촌지도자회의 경험과 생활개선회의 실천력, 4-에이치(H)회의 젊은 열정이 하나로 모인다면 진도농업은 더욱 큰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기술을 보급하고 첨단 농업기술을 확산시켜 농업소득을 높이고, 청년이 돌아오고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진도농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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