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타
신포동 자생단체연합회, ‘2026년 경로위안잔치’ 성황리 마무리
동동구2026.11.03 22:00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인천 제물포구 신포동 자생단체연합회는 지난달 27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2026년 신포동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25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신포동 자생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신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송미숙)·협의회(회장 김관섭)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 제물포지사와 동인천 새마을금고의 후원이 더해져 지역 사회의 따뜻한 온정 속에 더욱 풍성하게 치러졌다.
이날 어르신들은 정성껏 마련된 음식을 나누고 지역 주민들이 준비한 기타 및 아코디언 공연을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신포동 최고령이자 새마을지도자 1세대인 조경수(104세) 어르신이 건강한 모습으로 직접 참석하자 주민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송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한국마사회 제물포지사의 지원과 자생단체연합회의 협력 덕분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많은 분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해줘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어르신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이번 행사에는 어르신 25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신포동 자생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신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송미숙)·협의회(회장 김관섭)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 제물포지사와 동인천 새마을금고의 후원이 더해져 지역 사회의 따뜻한 온정 속에 더욱 풍성하게 치러졌다.
이날 어르신들은 정성껏 마련된 음식을 나누고 지역 주민들이 준비한 기타 및 아코디언 공연을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신포동 최고령이자 새마을지도자 1세대인 조경수(104세) 어르신이 건강한 모습으로 직접 참석하자 주민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송미숙 새마을부녀회장은“한국마사회 제물포지사의 지원과 자생단체연합회의 협력 덕분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많은 분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해줘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어르신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
문의: 032-770-6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