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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제3차 대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대가면]

고고성군2026.11.0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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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고성군, 2026년 제3차 대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대가면]
고성군, 2026년 제3차 대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반려식물 사업 성과 공유 및 전동차 야광조끼 지원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고성 대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하소자, 민간위원장 이환수)는 11월 3일, 대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6년 활동 사항 보고 △반려식물과 함께하는「행복한 동행」추진 결과 보고 △전동차 야광조끼 지원사업「안전은 밝게, 사고 위험은 낮게」추진계획(안)에 대한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반려식물과 함께하는「행복한 동행」’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해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완화에 도움을 주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아울러 자체사업으로 추진하기로 의결한 ‘전동차 야광조끼 지원사업’은 11월 중 시행할 예정으로,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르신 등 교통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야광조끼를 지원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환수 민간위원장은 “반려식물 사업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이어 하소자 대가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대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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