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문화
경남 고성군,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공모선정 [관광진흥과]
고고성군2026.11.0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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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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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공모선정- 숙박, 식음, 체험이 결합된 걷기여행 프로그램 운영으로 새로운 관광모델 창출 기대경남 고성군(군수 하학열)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7년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비 2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사업’은 2027년 최초로 시행되며, 코리아둘레길이 가지고 있는 고유 관광자원을 걷기여행에 연계하고 숙박, 식음, 체험을 결합하여 1박 2일 이상 체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고성군은 당항포관광지와 해양치유센터, 마동호 람사르습지와 해양레포츠 아카데미를 비롯한 풍부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가능성을 인정받아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이번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고성군을 방문하게 되어 고성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관광객 방문이 지역 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고성 구간은 회화면 어신리를 기점으로 당항만 일원을 경유하여 거류면 화당마을까지 지나가는 12, 13코스와 고성읍 월평리에서 시작, 남산공원과 수남유수지생태공원, 상리면 문수암, 하일면 맥전포를 거쳐 하이면 상족암군립공원으로 이어지는 31, 32, 33코스의 5개 코스 87.4km로 남해안의 호수같이 잔잔한 바다를 조망하면서 걸을 수 있는 매력적인 길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고성군 관광진흥과는 코리아둘레길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 6일부터 한 달간 「남파랑길 고성 구간 걷기여행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실시, 참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며, 남파랑길 쉼터 및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사업’은 2027년 최초로 시행되며, 코리아둘레길이 가지고 있는 고유 관광자원을 걷기여행에 연계하고 숙박, 식음, 체험을 결합하여 1박 2일 이상 체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고성군은 당항포관광지와 해양치유센터, 마동호 람사르습지와 해양레포츠 아카데미를 비롯한 풍부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 국민이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가능성을 인정받아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이번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고성군을 방문하게 되어 고성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관광객 방문이 지역 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고성 구간은 회화면 어신리를 기점으로 당항만 일원을 경유하여 거류면 화당마을까지 지나가는 12, 13코스와 고성읍 월평리에서 시작, 남산공원과 수남유수지생태공원, 상리면 문수암, 하일면 맥전포를 거쳐 하이면 상족암군립공원으로 이어지는 31, 32, 33코스의 5개 코스 87.4km로 남해안의 호수같이 잔잔한 바다를 조망하면서 걸을 수 있는 매력적인 길로 이루어져 있다.
한편, 고성군 관광진흥과는 코리아둘레길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월 6일부터 한 달간 「남파랑길 고성 구간 걷기여행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실시, 참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며, 남파랑길 쉼터 및 고성해양치유길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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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55-670-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