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문화
무대 오르고 작품 나누고…제16회 정읍시북부실버종합대축제 개막
정정읍시2026.11.0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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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 회원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쌓은 배움과 작품을 나누는 ‘제16회 정읍시북부실버종합대축제’가 3일 개막했다.
신태인읍에 있는 복지관에서 3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회원 어르신들이 주체가 돼 공연과 전시, 체험,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막식은 어르신들의 흥겨운 풍물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학수 시장과 도·시의원, 복지관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하고 공연을 즐겼다.
축제 기간 특설무대에서는 어르신들이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전시마당에서는 정성껏 기른 국화와 분재국을 비롯해 사진·서예·짚공예 작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민속놀이와 안마 등을 경험하는 체험마당과 무료 점심식사를 포함한 먹거리마당도 함께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성과를 나누고 정을 다진다.
개막식에 참석한 이학수 시장은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 서 노인장애인과 과 장 남영희(☏539-5055) 팀장/담당자 팀 장 이은아(☏539-5511) 담당자 이창현(☏539-5512)
신태인읍에 있는 복지관에서 3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회원 어르신들이 주체가 돼 공연과 전시, 체험, 먹거리를 함께 즐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막식은 어르신들의 흥겨운 풍물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학수 시장과 도·시의원, 복지관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하고 공연을 즐겼다.
축제 기간 특설무대에서는 어르신들이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전시마당에서는 정성껏 기른 국화와 분재국을 비롯해 사진·서예·짚공예 작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민속놀이와 안마 등을 경험하는 체험마당과 무료 점심식사를 포함한 먹거리마당도 함께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의 성과를 나누고 정을 다진다.
개막식에 참석한 이학수 시장은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읍시북부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년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 서 노인장애인과 과 장 남영희(☏539-5055) 팀장/담당자 팀 장 이은아(☏539-5511) 담당자 이창현(☏539-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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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63-539-7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