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건
강남구, 집단시설 결핵관리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강강남구2026.11.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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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집단시설 접촉자조사 분야 전국 최우수 기관… 신속·체계적 역학조사 성과 인정 -- 125개 집단시설‧1,600명 검사 실시…2026년 집단시설 결핵역학조사 관리율 100% 달성 -- 김현기 강남구청장 “민관 협력 강화와 선제적 검진으로 구민 건강 지킬 것”-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지난 3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6년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집단시설 접촉자조사 분야 결핵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은 정부와 민간의료기관 간 협력을 통해 결핵환자의 치료 성공률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국가 감염병 관리사업이다.
이번 평가대회는 전국 보건소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결핵관리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구는 202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결핵환자가
이번 평가대회는 전국 보건소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결핵관리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구는 202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결핵환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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