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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AI 도시기술, 바르셀로나 간다…혁신기업 5곳 세계무대에
강강남구2026.11.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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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11월 3~5일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박람회 4년 연속 참가…서울관 내 ‘강남관’ 6개 부스 운영 -- 건물에너지·도시관제·수목관리·안전·AI보안 기술 전시…해외 도시·기관과 피칭·비즈니스 상담 -- 김현기 강남구청장 “강남의 스마트도시 기술 알리고 혁신기업의 세계시장 진출 적극 지원하겠다” -“강남을 힘차게! 국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2026’에 참가한다.
강남구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함께 건물 에너지 절감, 도시 안전, 녹지 관리 등에 활용하는 AI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SCEWC는 바르셀로나와 피라 바르셀로나가 주최·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다.
각국 도시정부와 국제기구, 기업이 참여해 도시정책과 첨단기술을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지난해에는 997
강남구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함께 건물 에너지 절감, 도시 안전, 녹지 관리 등에 활용하는 AI 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SCEWC는 바르셀로나와 피라 바르셀로나가 주최·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다.
각국 도시정부와 국제기구, 기업이 참여해 도시정책과 첨단기술을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지난해에는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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