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
근로계약부터 임금·근로시간까지…강남구 ‘고용노동대학’ 연다
강강남구2026.11.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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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11월 5·12·19일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100여 명 대상…공인노무사가 핵심 노동법 실무교육 -- 2013년부터 1,577개 기업 1,823명 수료…지난 23기 참여자 97% 교육 만족 -- 김현기 강남구청장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근로환경 조성 뒷받침하겠다”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관내 중소기업 인사·노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11월 5일부터 19일까지 대치평생학습관에서 ‘제24기 테헤란밸리 고용노동대학’을 운영한다.교육은 11월 5일과 12일, 19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총 3회 열린다.
설립 7년 이내, 근로자 300인 이하의 강남구 소재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공인노무사가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동법과 인사·노무 실무를 사례 중심으로 알려준다.1회차인 5일에는 근로계약의 성립과 종료를 다룬다.
12일에는 최저임금과 통상임금,
설립 7년 이내, 근로자 300인 이하의 강남구 소재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공인노무사가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동법과 인사·노무 실무를 사례 중심으로 알려준다.1회차인 5일에는 근로계약의 성립과 종료를 다룬다.
12일에는 최저임금과 통상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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