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타
강남구가 시작한 공시송달 모바일 안내, 서울시 25개 자치구로 확산
강강남구2026.11.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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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2024년 전국 최초 시행…올해 서울시에 시스템 개발 요청해 11월 2일 공통 서비스 개시 -- 카카오톡으로 공시송달 알리고 ETAX 바로 연결…납세자 알 권리·납부 편의 높여 -- 김현기 강남구청장 “현장의 아이디어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 만들겠다”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2024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공시송달 모바일 안내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공통 시스템으로 확대됐다.
구가 현장에서 효과를 확인한 뒤 올해 서울시에 시스템 개발을 요청해 11월 2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됐다.
기초자치단체에서 발굴한 납세자 중심의 행정혁신이 서울시 정책으로 확대된 우수 사례다.‘스마트폰 공시송달 알림 서비스’는 지방세 고지서가 폐문부재 등으로 전달되지 않아 공시송달된 납세자에게 카카오톡으로 이를 알려주는 제도다.
별도의 신청이나 휴대전화번호 확보 없이 연계
구가 현장에서 효과를 확인한 뒤 올해 서울시에 시스템 개발을 요청해 11월 2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됐다.
기초자치단체에서 발굴한 납세자 중심의 행정혁신이 서울시 정책으로 확대된 우수 사례다.‘스마트폰 공시송달 알림 서비스’는 지방세 고지서가 폐문부재 등으로 전달되지 않아 공시송달된 납세자에게 카카오톡으로 이를 알려주는 제도다.
별도의 신청이나 휴대전화번호 확보 없이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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