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양평군, 제4기 양평군 환경교육학교 개교
양양평군2026.11.0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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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양평군민 50명과 함께하는 4주간의 환경교육 시작 양평군은 11월 3일 양평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양평군민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기 양평군 환경교육학교」 개교식을 개최했다.
양평군 환경교육학교는 군민들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정기 교육과정이다.
전국 군 단위 최초이자 유일한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양평군은 군민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제4기 교육은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개교식에서는 박현영 교수의 '변혁적 환경시민 소양 함양' 강연과 우리 마을의 환경문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농촌관광과 쓰레기 문제, 친환경 먹거리 등 양평의 환경문제를 주제로 교육과 조별 토의,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평군 환경교육학교는 제1기 60명, 제2기 18명, 제3기 46명 등 지금까지 총 1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기수별로 꾸준히 수료생을 배출하며 군민들의 환경교육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오광석 부군수는 “환경교육은 군민들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환경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환경수도 양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환경교육학교는 군민들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정기 교육과정이다.
전국 군 단위 최초이자 유일한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양평군은 군민의 환경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제4기 교육은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개교식에서는 박현영 교수의 '변혁적 환경시민 소양 함양' 강연과 우리 마을의 환경문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농촌관광과 쓰레기 문제, 친환경 먹거리 등 양평의 환경문제를 주제로 교육과 조별 토의,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평군 환경교육학교는 제1기 60명, 제2기 18명, 제3기 46명 등 지금까지 총 1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기수별로 꾸준히 수료생을 배출하며 군민들의 환경교육 참여를 이어오고 있다.
오광석 부군수는 “환경교육은 군민들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는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환경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환경수도 양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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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31-770-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