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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억 먹깨비, 상생 날개 단다"…구미시·외식업계·운영사 맞손
구구미시2026.11.0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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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11월 3일 구미시·㈜먹깨비·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 3자 업무협약 - 가맹점 확대·소상공인 비용 부담 완화로 골목상권 활성화에 힘 모아 - 협약 기념 1천만원상당 특별 할인쿠폰 제공, 먹깨비 주문시 사용가능 구미시가 누적 매출 407억 원을 돌파한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배달앱 운영사, 외식업계와 손을 맞잡았다.
소상공인의 배달플랫폼 이용 부담을 줄이고 시민 혜택을 확대해 지역 내 소비가 골목상권의 매출로 이어지는 상생 구조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구미시는 11월 3일 오후 3시 시청 3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먹깨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 (사)대한제과협회 구미시지부와 ‘공공배달앱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김주형 ㈜먹깨비 대표, 남우현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장, 최권수 대한제과협회 구미시지부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구미시 먹깨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가맹점 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배달앱을 통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시민 편익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와 배달앱 운영사, 외식업계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가맹점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 소상공인의 먹깨비 가맹점 입점 및 이용 확대 △배달플랫폼 이용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 △구미사랑상품권 등 지역 결제수단 연계 △공동 홍보·마케팅 △할인쿠폰 등 시민 이용 혜택 제공 △소상공인 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외식업계와 연계한 정기적 간담회, 점주대상 먹깨비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지역 음식점의 먹깨비 입점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공공배달앱을 보다 편리하고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부스 운영 등 공동 마케팅도 이어가 먹깨비의 인지도와 이용률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협약 체결을 기념해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한 ‘구미시 × 먹깨비 상생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협약 체결 다음 날인 11월 4일부터 8일 까지 먹깨비앱에서 12,000원 이상 주문시 사용할수 있는 5천 원 할인쿠폰 2,000매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400매/일, 회원가입 후 사용) 구미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의 이용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 완화와 시민 혜택을 함께 높이는 공공배달앱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남우현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은 “먹깨비가 지역 음식점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회원 업소의 입점과 이용을 독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배달플랫폼 이용 부담을 덜고 시민의 이용 혜택을 넓히겠다”며 “외식업계, 운영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일상 속 소비가 골목상권의 매출로 이어지도록 먹깨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의 배달플랫폼 이용 부담을 줄이고 시민 혜택을 확대해 지역 내 소비가 골목상권의 매출로 이어지는 상생 구조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구미시는 11월 3일 오후 3시 시청 3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먹깨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 (사)대한제과협회 구미시지부와 ‘공공배달앱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김주형 ㈜먹깨비 대표, 남우현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장, 최권수 대한제과협회 구미시지부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구미시 먹깨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가맹점 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배달앱을 통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시민 편익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와 배달앱 운영사, 외식업계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가맹점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 소상공인의 먹깨비 가맹점 입점 및 이용 확대 △배달플랫폼 이용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 △구미사랑상품권 등 지역 결제수단 연계 △공동 홍보·마케팅 △할인쿠폰 등 시민 이용 혜택 제공 △소상공인 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외식업계와 연계한 정기적 간담회, 점주대상 먹깨비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지역 음식점의 먹깨비 입점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공공배달앱을 보다 편리하고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부스 운영 등 공동 마케팅도 이어가 먹깨비의 인지도와 이용률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협약 체결을 기념해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한 ‘구미시 × 먹깨비 상생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협약 체결 다음 날인 11월 4일부터 8일 까지 먹깨비앱에서 12,000원 이상 주문시 사용할수 있는 5천 원 할인쿠폰 2,000매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400매/일, 회원가입 후 사용) 구미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의 이용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 완화와 시민 혜택을 함께 높이는 공공배달앱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남우현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은 “먹깨비가 지역 음식점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회원 업소의 입점과 이용을 독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배달플랫폼 이용 부담을 덜고 시민의 이용 혜택을 넓히겠다”며 “외식업계, 운영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일상 속 소비가 골목상권의 매출로 이어지도록 먹깨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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