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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이 생명을 지킨다?…구미시, '먹깨비'와 자살예방 맞손
구구미시2026.11.0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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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3일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업무협약…앱 내 홍보 배너로 정신건강 위기상담 안내 - 전국 최초 ‘맘 라이더’ 사업, 배달 현장에서 온라인 플랫폼까지 활동 영역 확대 - 퀵서비스 7개 업체·이륜차 350대 참여…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우수사례 선정 구미보건소(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11월 3일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존 배달기사 중심의 오프라인 자살예방 활동을 온라인 플랫폼까지 확대해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먹깨비 앱 내 홍보 배너를 활용해 정신건강 위기상담 서비스를 안내하고, 시민들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는 등 일상 속 자살예방 활동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미시는 배달 종사자를 생명지킴이로 양성해 시민의 정신건강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전국 최초 생활밀착형 자살예방사업인 ‘우리동네 마음지킴이! 맘 라이더’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사업은 7개 퀵서비스 업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륜차 적재함 350대에 정신건강 위기상담 안내 스티커를 부착,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움직이는 홍보’를 펼치고 있다.
또한, 라이더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배달 현장에서 정신건강 위기 징후 발견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즉시 의뢰할 수 있는 연계체계를 구축하는 등 위기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맘 라이더’ 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지자체 자살예방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지난 8월부터 구미시 홍보맨과 함께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등 자살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에도 힘써왔다.
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맘라이더 사업이 먹깨비와 협력으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먹깨비 앱 내 홍보 배너를 활용해 정신건강 위기상담 서비스를 안내하고, 시민들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는 등 일상 속 자살예방 활동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미시는 배달 종사자를 생명지킴이로 양성해 시민의 정신건강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전국 최초 생활밀착형 자살예방사업인 ‘우리동네 마음지킴이! 맘 라이더’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사업은 7개 퀵서비스 업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륜차 적재함 350대에 정신건강 위기상담 안내 스티커를 부착,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움직이는 홍보’를 펼치고 있다.
또한, 라이더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배달 현장에서 정신건강 위기 징후 발견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즉시 의뢰할 수 있는 연계체계를 구축하는 등 위기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맘 라이더’ 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지자체 자살예방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사업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지난 8월부터 구미시 홍보맨과 함께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등 자살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에도 힘써왔다.
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맘라이더 사업이 먹깨비와 협력으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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