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건설
광명시, 대형 건축 공사 현장 안전관리 역량 높인다
광광명시2026.11.0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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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관내 12개 대형 건축 공사 현장 관계자 70여 명 대상 안전·품질관리 실무 교육 -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가 강의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대형 건축 공사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시는 지난 3일 열린시민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재개발·재건축과 공공·민간 공사 등 관내 12개 대형 건축공사현장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대형 건축공사현장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 관계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국토안전관리원 소속 강사가 ▲건설 안전 및 품질관리 실무 ▲건설현장 사고사례 ▲재해 예방 대책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김남숙 균형개발과장은 “건축공사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면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일상화돼야 한다”며 “공사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매년 공사 관계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23년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국토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문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
시는 지난 3일 열린시민청 민방위교육장에서 재개발·재건축과 공공·민간 공사 등 관내 12개 대형 건축공사현장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대형 건축공사현장 관계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사 관계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국토안전관리원 소속 강사가 ▲건설 안전 및 품질관리 실무 ▲건설현장 사고사례 ▲재해 예방 대책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김남숙 균형개발과장은 “건축공사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면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가 일상화돼야 한다”며 “공사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매년 공사 관계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2023년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국토안전관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문 교육과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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