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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5일 오전 8시 주감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체험학습 출발 전 학생 수송차량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인솔 교직원과 학생들을 격려했다

부부산광역시교육청2026.11.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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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5일 오전 8시 주감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체험학습 출발 전 학생 수송차량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인솔 교직원과 학생들을 격려했다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은 5일 오전 8시 주감초등학교를 방문해 현장체험학습 출발 전 학생 수송차량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인솔 교직원과 학생들을 격려했다.
○ 이날 김 교육감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 현장체험학습을 떠나는 학생들의 출발 현장을 찾아 차량 안전 전문점검단과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차량 내부의 안전띠와 소화기, 비상탈출용 망치 구비 여부를 비롯해 타이어 마모 상태와 차량 정비점검표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과 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는 인솔 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학생들에게도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서로 배려하며 돌아오는 순간까지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부산시교육청의 숙박형 현장체험학습 실시율은 82.3%로 전국 17개 시·도 중 6위다.
부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현장체험학습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전체 초·중·고 640개교의 현장체험학습 차량 안전점검을 교육청에서 대행하고, 모든 초등학교에 학생 25명당 안전요원 1명을 지원한다.
또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초등 맞춤형 수학여행 표준모델을 개발하고, 현장체험학습 법률지원단 운영과 5개 교육지원청별 전담인력 배치를 통해 학교 현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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