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
양평 개군중 국제교류 10주년에 대만 총통 축전
경경기도교육청2026.11.0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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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금성중학교와 10년 우정 이어 11월 18일부터 25일까지 대만 방문 ◦ 학생들의 초청 손편지에 라이칭더 총통 축전으로 화답◦ 양평교육지원청 EDGE 사업 지원받아 학생·교직원 24명 대만 방문양평 개군중학교(교장 김두현)는 대만 타이난시립 금성중학교와의 국제교류 10주년을 맞아 라이칭더(賴清德) 대만 총통이 양교의 교류를 축하하는 축전을 보내왔다고 밝혔다.10월 30일자로 전달된 축전에는 11월 20일 열리는 ‘금성중학교 개교 65주년 및 한·대만 자매학교 교류 10주년 기념행사’를 축하하는 내용이 담겼다.
라이 총통은 전인교육과 인성 함양, 국제적 시야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념행사의 성공을 기원했다.이번 축전은 학생들의 초청 손편지에 대한 화답으로 전달됐다.
라이 총통은 타이난시장 재임 당시 금성중학교 신축 교사 준공 기념행사에 참석해 손바닥 도장을 남겼다.
학생들은 이 인연을 바탕으로 올해 국제교류 10주년 기념행사에 총통을 초청하는 손편지를 썼다.
직접 방문 대신 친필 축전으로 축하와 격려의 뜻이 전해졌다.개군중학교는 양평교육지원청 EDGE 국제교류 사업의 예산 지원을 받아 오는 11월 18일부터 25일까지 7박 8일간 학생과 교직원 24명이 참여하는 대만 방문 교류를 진행한다.
방문단은 금성중학교 등 대만 자매학교에서 수업과 홈스테이, 문화 교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대만 자매학교 학생들의 개군중학교 방문에 이은 상호 교류다.
한국에서 함께 지낸 학생들이 대만에서 다시 만나 서로의 일상과 문화를 나누며 우정을 이어 갈 예정이다.개군중학교는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홈스테이를 통해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고 친구들과 소통·협력하는 경험을 쌓아, 세계시민으로서의 태도와 책임을 배우도록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사진> 사진 2장 (별첨)
라이 총통은 전인교육과 인성 함양, 국제적 시야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념행사의 성공을 기원했다.이번 축전은 학생들의 초청 손편지에 대한 화답으로 전달됐다.
라이 총통은 타이난시장 재임 당시 금성중학교 신축 교사 준공 기념행사에 참석해 손바닥 도장을 남겼다.
학생들은 이 인연을 바탕으로 올해 국제교류 10주년 기념행사에 총통을 초청하는 손편지를 썼다.
직접 방문 대신 친필 축전으로 축하와 격려의 뜻이 전해졌다.개군중학교는 양평교육지원청 EDGE 국제교류 사업의 예산 지원을 받아 오는 11월 18일부터 25일까지 7박 8일간 학생과 교직원 24명이 참여하는 대만 방문 교류를 진행한다.
방문단은 금성중학교 등 대만 자매학교에서 수업과 홈스테이, 문화 교류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지난 7월 대만 자매학교 학생들의 개군중학교 방문에 이은 상호 교류다.
한국에서 함께 지낸 학생들이 대만에서 다시 만나 서로의 일상과 문화를 나누며 우정을 이어 갈 예정이다.개군중학교는 학생들이 학교생활과 홈스테이를 통해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고 친구들과 소통·협력하는 경험을 쌓아, 세계시민으로서의 태도와 책임을 배우도록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사진> 사진 2장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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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31-249-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