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타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섬 지역의 심각한 식수난과 지하수 오염 문제 지적
인인천광역시의회2026.11.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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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신영희 의원(국·옹진군)이 섬 주민들의 지하수 보전 및 안정적 물 공급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신영희 의원은 5일 열린 ‘제31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서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식수난과 지하수 오염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과 근본적인 물 공급 대책을 주문했다.
이날 신 의원은 “인천시 전체 상수도 보급률은 99.3%에 달하지만, 옹진군은 41.1%에 불과하다”며 “같은 인천 시민임에도 섬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깨끗한 물을 마실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신영희 의원은 5일 열린 ‘제31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서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심각한 식수난과 지하수 오염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과 근본적인 물 공급 대책을 주문했다.
이날 신 의원은 “인천시 전체 상수도 보급률은 99.3%에 달하지만, 옹진군은 41.1%에 불과하다”며 “같은 인천 시민임에도 섬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깨끗한 물을 마실 기본적인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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