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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오리농장 H5형 AI 항원 검출…전남광주 긴급 방역
전전남광주통합특별시2026.11.06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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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일 장흥 부산면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자 농장 출입통제와 소독, 이동제한 등 긴급 방역에 나섰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28일령 육용오리 2만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폐사 신고를 받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가 정밀검사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확인됐다.
고병원성 여부는 농릭축산검역본부가 정밀검사 중이다.
검사에는 1~3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시는 항원 검출 즉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 2명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했다.
확산을 막기 위해 검출 농장에 가축 처분 방역조치를 했다.
반경 10km 이내를 방역지역으로 정해 이동제한과 소독, 예찰 등을 진행했다.
전체 오리 농장을 대상으로 일제 정밀검사도 할 계획이다.
시는 또 전남광주 지역 오리 농장과 계열사, 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시설, 축산차량을 대상으로 5일 오후 11시부터 6일 오후 11시까지 24시간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내렸다.
가금농장과 축산관계 시설 일제 소독도 진행한다.
이영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방역과장은 “최근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검출되고 농장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됨에 따라 추가 발생을 막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축산농가도 경각심을 갖고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고병원성 AI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부터 올해 현재까지 전국 9개 시·도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62건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전남광주 지역은 5개 시군에서 11건이다.
해당 농장은 28일령 육용오리 2만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폐사 신고를 받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가 정밀검사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확인됐다.
고병원성 여부는 농릭축산검역본부가 정밀검사 중이다.
검사에는 1~3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시는 항원 검출 즉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 2명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했다.
확산을 막기 위해 검출 농장에 가축 처분 방역조치를 했다.
반경 10km 이내를 방역지역으로 정해 이동제한과 소독, 예찰 등을 진행했다.
전체 오리 농장을 대상으로 일제 정밀검사도 할 계획이다.
시는 또 전남광주 지역 오리 농장과 계열사, 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시설, 축산차량을 대상으로 5일 오후 11시부터 6일 오후 11시까지 24시간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내렸다.
가금농장과 축산관계 시설 일제 소독도 진행한다.
이영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방역과장은 “최근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 검출되고 농장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됨에 따라 추가 발생을 막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축산농가도 경각심을 갖고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고병원성 AI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부터 올해 현재까지 전국 9개 시·도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62건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전남광주 지역은 5개 시군에서 1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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